CAFE

고해 성사

작성자김호경|작성시간26.05.23|조회수277 목록 댓글 7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
*
*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5.24 ㅗ고해 성사하는 여인 제가 제일 예쁘다는데 신부가 커튼을 제치고 보니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하고 돌려보냈다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5.24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5.24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5.25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5.25 new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