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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댁의 고민

작성자장 희 빈|작성시간26.05.25|조회수389 목록 댓글 10






어느 새댁의 고민!!..

Q: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몹~시흥~분~이라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항시!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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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6.05.26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5.26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5.26 new 잘 보고감니다,
  • 작성자발란스건강 | 작성시간 26.05.26 new 웃고 갑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1시간 11분 전 new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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