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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의 거시기 민망

작성자파리 신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450 목록 댓글 9






할배의 거시기 민망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앉아있는대
앞지퍼가 열린채로
빼꼼이 거시기가 나와있었다.


보기가 민망한 아줌마가
할아버지 지퍼 올리세요.
거시기보여요.


그랬더니... 
할아버지 돋보기 쓴 눈으로 내려다보고
정색하면서 손까지 내저으며
한마디 하심~~
?
?
?






?
?
?
?
헉~~(돋보기 쓰고보니 크게 보임)

이거?
내꺼아니여~



내꺼는 이렇게 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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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09 그냥 보구갑니다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6.06.10 웃고 갑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6.10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26.06.10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6.10 허 참 이일를 어쩌나 잘 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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