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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 옷입고 맞이

작성자허리 케인|작성시간26.06.13|조회수297 목록 댓글 8






원초적 옷입고 맞이
 
한 남자가 젊었을 때 사랑했던
여인을 3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여인은 남편을 잃고 혼자 살고 있었고
남자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에 꽃과 와인을
사들고 여인 집으로 간 남자는
초인종을 눌렀다.
 .
잠시 후 여인이 나왔는데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나체로
문을 열어주는게 아닌가.

남자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니 이게 뭐 하는 짓이오?!”

여자는 웃으며 말했다.

“당신을 위해서 내가 태어날 때
입었던 옷을 입어봤어요”


그러자 남자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
*
*
*
*
*

“아∼ 그랬군요.
근데 좀 다려서 입지 그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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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6.13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4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6.14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6.14 잘 보고감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6.14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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