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도저히 못 참겠어

작성자아침 이슬|작성시간26.06.14|조회수454 목록 댓글 11





도저히 못 참겠어


결혼식장에서 주례사가 길어지자,
세 살 먹은 아들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쉬 마려워도저히 못 참겠어~!”
 .
엄마는 무척 창피해하며
아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 했죠,
아들아다음부터는 쉬 마려울 때는
노래하고 싶어요.‘“
 .
요렇게 말해라알았지?
그 일이 있고 난 며칠 뒤,
시골에서 할아버지가
올라오셨는데,


한밤에 갑자기 손자가
할아버지를 깨우는 거예요.~!
 .
할아버지 저 노래하고 싶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모두가 깊은 잠을 자고 있어
손자에게 조용히 말했어요.

아가 정 노래하고 싶으면  
이 할 애비 귀에다 딱 대고 하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26.06.15 웃고 갑니다
  • 작성자고두암 | 작성시간 26.06.15 웃고 갑니다
  • 작성자강송 | 작성시간 26.06.15 귀 청소는 깨끗이 잘 하였겠지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6.15 웃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6.15 이거 큰일이군 잘 보고감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