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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에 소변본 여자

작성자천하장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331 목록 댓글 7






묘지에 소변본 여자
.
저녁 모임에 간 두여자가 친구가 취해서
집에 오는길이였다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가까이에
있는 묘지를 발견 하고 거기서 일을 봤다

한 여자는소변을 본후
팬티를 벗어서 뒤처리를 했지만
다른 여자는
좀 비싼 속옷을 입고 있어 그렇게 할수 없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묘지앞 화환에 걸려 있던
커다란 리본을 뜯어내 일을 마무리 했다



이튿날
첫번째 여자의 남편이
다른여자의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이놈의 여자들
파티에 못가게 해여 겠어요

아니 글쎄 우리
마누라는 어제 팬티를 벗어버리고
왔지뭡니까!"
그러자 다른 여자의 남편이 말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
우리 마누라는
엉덩이에카드를 끼워 가지고 왔지뭐요

그것도 '결코
당신을 잊지못할겁니다'XX일동'이라고
적힌것을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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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15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5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6.16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송 |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는 유머 글 웃다 갑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6.16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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