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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은밀한 대화

작성자천하장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375 목록 댓글 6






부부의 은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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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 앞서가던 남편이 무단 횡단을 했다.
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이 바보 멍청이, 얼간 머저리, 쪼다야! 길 좀 똑바로 건너! "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
"당신 아는 사람이에요?"
"아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2)
가슴이 아주 작은 아내가 브래지어를 하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한마디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 브래지어까지 할 필요 있어?"
그러자 아내가 조용히 대꾸 했다.
.
"내가 언제 당신 작은 물건에 팬티까지 입는다고
뭐라고 합디까?"




(3)
대형 할인점에서 한 남자가 멋진 여성에게 접근했다.
"저, 잠깐만 저랑 말 좀 나눠 주시겠어요?"
"왜 그러시는데요?"
.
"여기 같이 온 아내를 잃어버렸는데,
제가 매력적인 여성하고 말을 나누려고 하면
없어졌던 아내가 귀신같이 나타거든요."

(4)
부부가 생활비 문제로 다투던 중 화가 난 남편이 소리쳤다.
"당신이 요리를 배우고 직접 집안 청소를 한다면
가정부를 해고할 수 있잖아!"


남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아내가 쏘아 붙였다.
.
"아, 그러셔?
당신이 침대에서 잘하기만 해도

운전사와 정원사를 해고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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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15 그냥 보구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15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5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6.16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6.16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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