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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속살 쑤시게

작성자장 희 빈|작성시간26.06.18|조회수187 목록 댓글 4






여기선 속살 쑤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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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금강산 관광이 절정일 때

남한 관광객 한 사람이
어여쁜 북한 안내원에게 이것저것 물으며
안내원 여성 동무에게 물었다.

반응이
어떤가 싶은 호기심에서.
"아..... 여기선
남자 고추를 무어라 부르기요?"

이 질문 받은
여성 안내원 살며시 미소 지으며 하는 말.
"아 그거요.
*
*
*
*
*
*

여기선
'속살 쑤시게'라 하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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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8 new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6.18 new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18 new 북한 에서는 속살 쑤시게라구 하지요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18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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