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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득이 물건 거시기

작성자장 희 빈|작성시간26.06.18|조회수336 목록 댓글 10






만득이 물건 거시기
.
어느 화창한 주말 오후
남편이 옆집 만득이와 담을 사이에 두고
운동하며 서로 잡담을 나누 고 있다

(만득이는 약간 모자라지만
신체는 건장한 청년이다)

그러다 만득이가 소변이 마렵다면서도
집안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고 그냥
담에다 대고 오줌을 누는데
그걸 보던 남편이 깜짝 놀랬다.



만득이의 거시기가 자기가 여태껏
본 중 가장 큰 물건이었기 때문이었다.
만득이에게 물었다.

"만득 아, 이런 말 묻기가 좀 그렇지만,

네 거시기는 어떻게 그렇게 클 수가 있지?
무슨 비법이라도 있니?" 만득이가 웃으며 말했다.

"별거 아니예요. 매일밤 자기전에 저는
거시기를 침대 기둥에 대고 세 번씩 때리거든요.

그러다 보니.. 뭐...
제 여자 친구들도 제 거시기에는 뿅가죠."
남편은 그 방법이 의외로 쉽다고 생각이 되자
곧바로 시험해보고 싶었다.



그날밤 잠자리에 들기 전
남편 은 거시기를 꺼내서
침대 기둥에 세 번 때렸다.
.
희망에 찬 마음으로
마누라 옆에 누우려는 순간
잠들었던 아내가 눈을 부비며 말했다.
*
*
*
*
*

" 만득이~~! , 너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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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03:22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우재설 | 작성시간 07:25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강송 | 작성시간 08:23 new 만득이가 볼일은 다 보고 다녔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13:54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13:54 new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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