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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제삿날 이것

작성자물 안 개|작성시간26.06.19|조회수138 목록 댓글 6






마누라 제삿날 이것
 .
한 시골에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읍내에 장을 보러 갔던 아내가
그만 교통 사고로 세상을 하직하게 되었다.

혼자 남게 된 남편은 몹시 슬펐다.
그리고 아내가 죽은 지 꼭 일년이 되는 제삿날...
 
정성껏 제사를 지낸 남편은
자녀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방문을 굳게 잠갔다.

그리고는 바지를 내린 뒤
무엇인가를 제사상 앞으로 쑥 내밀며 말했다...
*
*
*
*
*
*

"여보당신이 생전에
그토록 좋아 하던 것 여기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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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켈로박 | 작성시간 26.06.19 new 고마워요.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6.19 new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6.19 new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19 new 그냥 보구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19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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