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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나온 스님 앞에

작성자황제 마마|작성시간26.06.20|조회수172 목록 댓글 5






시주나온 스님 앞에



거리로 시주를 나온 스님 앞에
수퍼모델 뺨치는 미인이 지나갔다.






스님은 저도 모르게 꼴깍 침을 삼키며
이렇게 소리쳤다
"저런 미인은 처음이야..."

"저 검은 눈동자,풍만한 가슴,가는 허리
오~정말 죽인다"





옆에서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스님에게 물었다.

"아니~부처를 모시는 스님께서
여자를 탐하는 그런 말씀을..."

그러자 스님왈
.
.
.
.
.
.
.
"그 무슨 섭한 말씀!
단식한다고 메뉴도 보지 말라는 법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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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들 | 작성시간 26.06.20 new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20 new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20 new 보는것도 세금내냐 단식한다고 메뉴도 못보냐 ?????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6.20 new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20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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