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춘부가 강적을 만난네

작성자파리 신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285 목록 댓글 8





매춘부가 강적을 만난네



우연히 눈이 맞은 두 남녀가
서울 외곽으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숲이 우거진 으슥한 곳에 도착한 그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흥분한 남자가 여자의 팬티를 내리려고 하자

여자가 몸을 빼며 말했다.


" 미안해. 사실 난 직업 매춘부야.
한 번 하고 싶으면 5만원내."


남자는 몸이 뜨거원진 상태이기 때문에
얼른 지갑을 꺼내 돈을 지불하고 일을 치렀다.

잠시후 남자가 나무 아래에 앉아
고개를 숙인채 담배를 피고 있었다.

여자가 남자에게 말했다.
"자기,화났구나? 이제 그만 가자."



그러자 남자가 고개를 들고 말했다.
" 나도 고백할 게 하나 있어..

실은 나~ 저택시 운전사거든,
여기서 서울까지 가려면
*
*
*
*
*

한 10만원 정도 나올거야...
 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21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21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쌍룡 | 작성시간 26.06.22 new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효천대운 | 작성시간 26.06.22 new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6.22 new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