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갸 거시기가 생각나

작성자허리 케인|작성시간26.06.22|조회수165 목록 댓글 6






자갸 거시기가 생각나
.
여친과는 정말 밤에
잠자리 하기싫은 남친이 있었다.
그런데 비가 오는 날 여친이 남친에게 말했다.
"자기야 비도 오는데 거시기 한번 하면 안돼? 응!"

그리하여 할 수없이 여친과 거시기를 했다.
그러자 여친이 하는 말.



"우리 비 오는 날은 꼭 밤에 거시기하면
좋겠는데 어때? 약속하자! 응~~"

남친은 마지못해
"응, 알았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TV에서
다음과 같은 뉴~스가흘러 나왔다.

오늘 비는 맛보기이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남친 또 디지 겠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22 new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6.22 new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22 new 약속은 언제나 조심히하세요 장마 끝나면 죽는다네 ?????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22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재우 | 작성시간 2시간 27분 전 new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