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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강아지 발광중

작성자인생 역전|작성시간26.06.23|조회수154 목록 댓글 4





바람난 강아지 발광중


한 밤중에 쬐끄만 강아지 한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 오르기도 하고
지하실로 뛰어 들기도 했다  
 
참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강아지 주인집을 찿아가 항의 했다

동네사람 :
"댁의 강아지가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있어요"
 
주      인 : "네~저도 알고 있습니다"
 
동네사람 : "그렇다면 잡아 놓던지 해야지 
시끄럽고 불안해서 어디 잠이나 제대로 자겠소!"
 
주      인 :
"조금만 기다리면 괞찮을 겁니다 
 그녀석 하도 바람을 피우길래 거세를 했더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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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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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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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기저기 다니며 
 약속을 취소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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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23 new 잘 보고갑니다.
    성불하십시요.🙏🙏🙏
  • 작성자초수동 | 작성시간 26.06.23 new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황포돗대 | 작성시간 26.06.23 new 그냥 보구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6.23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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