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똥비름의 효능과 작용

작성자석양노을,|작성시간25.02.21|조회수147 목록 댓글 1

말똥비름의 효능과 작용


쌍떡잎식물 장미목 돌나물과의 두해살이풀.

학명 Sedum bulbiferum
분류 돌나물과
분포지역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 등지
서식장소 논밭 근처 등의 습기가 있는 곳
크기 높이 7∼22cm


알돌나물이라고도 한다. 논밭 근처 등의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높이 7∼22cm이다. 줄기의 밑부분이 옆으로 벋으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린다. 잎은 밑에서는 마주나고 윗부분에서는 어긋나며 주걱형이고 잎겨드랑이에 2쌍의 잎이 달린 살순[珠芽]이 붙어 있다. 길이 10∼15mm, 나비 2∼4mm이다.


꽃은 6∼8월에 피고 노란색이며 원줄기 끝에서 갈라진 가지에 한쪽으로 치우쳐서 달린다. 꽃 밑에 포가 1개씩 있다. 꽃받침은 5개로서 긴 타원 모양이며 꽃잎은 바소꼴이고 길이 약 5mm이며 5개이다. 수술은 10개이며 심피(心皮)는 5개가 밑에서 서로 붙는다. 열매를 맺지 못하며 살순으로 번식한다. 한국(제주·전남·경남)·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생약명으로 소전초(小箭草), 주아경천(珠芽景天) 이라고 한다.
맛은 떫고 성질은 서늘하다. 음식의 소화가 잘 안 되어 일어난 복통, 풍습으로 인한 사지동통, 반신불수에 효험이 있다.





 
말똥비름은 알돌나물이라고도 하며, 전초에 Triterpenoid로서 δ-amyrenone과 δ-amyrenol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한방에서 전초를 주아경천(珠芽景天) 또는 소전초(小箭草)라 하여 강장, 단독, 선혈, 대하증, 학질, 식적복통(食積腹痛), 류머티즘에 의한 반신불수, 급성 전염병의 발진에 달이거나 술을 담아서 복용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멋쟁이신사 孝菴 公認 大法師 | 작성시간 25.02.21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