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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25.12.30 乙巳年 한해도 이틀 남았네요. 그동안 못다했던 계획과 실천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일들은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도 丙午年 "붉은 말의 해"에는 모든 일이 계획데로 소원성취 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답댓글 작성자 *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그-렇게 해서 올해를 보내고, 그
랬으면 하던 일들을 다들 이루었을까요?
으-째 그리도 언어 활용, 이어 써도 되는 것을'
면-밀히 가르쳐 줘야, 일러 줘야만 되는지요?
해-서 당부하고 하고 싶은 말은, 행시방은 국어,
국문, 문장, 어법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고
즐겁게 정겹게 얘기 나누는 방이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어떨른지요?
추신--책을 많이 읽으시면 단어나 문장력은 는답니다.
어느 책을 읽다 보니 이런 구절이 있더라구요.
''휼륭한 목수는 도구나 기구를 탓하지 않는다''
무슨 일을 하다가 막히면 그 구절을 꼭 생각한답니다.
각자의 삶의 방식이나 사고방식은 다르지만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방의 몇 분에게 이어쓰기 해서 행시 작성의
본을 보여 주었는데요.
형님처럼 행시를 매끄럽게 잘하는 분께서
이런 건의 사항은 예외군요?
이해 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