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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실고 ****** 연정의세월

작성자시골아재| 작성시간26.04.02|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작성시간26.04.02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효암 공인 대법사님 다녀가셨네요
    항상 댓글참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경사났네 작성시간26.04.02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말해둘것을


    ```````````이 말을 하지 못한 총각이 나에게도 있었답니다.
    군대를 가면서 나를 만나러 왔을 때서야 알았지요.
    '월간 샘터' 를 서로 구독해 주면서 펜팔로 알게 된 문경
    동갑내기 총각이 ''사랑하노라, 기다려 달라'' 했으면,
    손 한번 잡아보고 걸어본 적도 없으니,
    미스타 리와 약혼하지 않았을 것을,,,,,,,악수 하면서
    눈을 보니 연신 우는 남자의 눈물'''처음 보았지요~
    그 총각은 군복무 마치고 홍대를 졸업하고
    KALST--과학 기술원(하월곡동)에 취직했고
    충청도 여인과 결혼하여 두아들을 낳고, 잘 지낸다는
    소식을 여친을 통해서 들었는 데, 환갑 나이에 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무척 슬펐네요~
    수다가 길어서 미안합니다~
    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그럼그렇치 요죽이나 왈패스러웠으면 총각이
    말을 못부쳐 봤을가요
    하긴 나역시 여자를 못새겨봤고
    이모시집에갔다가 사돈색시 소개로 마놀을 만나서
    80중반까지 잘모시고 살지요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수정궁 작성시간26.04.02 아재님의 풋풋한 사랑얘기에 가슴이
    심쿵해 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수정궁님께서는 연애결혼하셨겠지요?
    저는 지금도 뇨자들앞에서는 여전하다우 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가영 작성시간26.04.03 픗사랑이 더 애틋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풋사랑 경험해 보시듯
    믿어도 되지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가영 작성시간26.04.03 시골아재 믿지마세요
    지난것은 무효예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가영 네 무효로 할게요
  • 작성자 우재설 작성시간26.04.04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우재설님 찾아주셨네요
    감사하고요 봄맞이 꽃길만 걸으소서
  • 작성자 탱구 작성시간26.04.04 좋은시 감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탱구님 오랫만입니다
    꼬ㅛㅊ피는4월 꽃길만 걸으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진춘권 작성시간26.04.04 아름다운 詩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진춘권님 불충한 글에도 좋은말씀남겨주셨네요
    4월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쌍룡 작성시간26.04.04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쌍룡님 칭찬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4월에는 꽃길만 걸으소서
  • 작성자 황포돗대 작성시간26.04.04 행시방에서 청춘시정 연모했던 여인과 인연을 맺지못하고 헤여져 잘 사는가 했는데 어느날 소식이

    하늘나라로 갔대나요 정말로 안됐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골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황포돛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기다릴때면 언제든지 찾아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ㅛㅊ피는4월
    꽃길만 걸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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