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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1:32 new
맞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내가 미국에 처음 와서 지리든, 관공서든,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 제일 가까히 있는 할매들에게 물어보게 되었고,
듣고 보면 정확한 위치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도
잘 모르는 할매들이기에, 시간 낭비한 적이 있지요.
모르면 모른다''라고 하면 다른 분에게 물어볼 것을,,,,
그 다음부터는 모르면 택시 이용하는 것으로 해결하고,
교통 법규 위반 티켓이 왔는 데, 이해가 안 되면 경찰서에
가서 물으니 정답을 말해 주니 해결이 쉽고 빠르더라구요.
이제는 왠만한 것들은 거의 알지만, 모르면 그 속해 있는
관공서나 변호사 사무실에 질문해 본답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