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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경사났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듣기가 좀그러내요 집안 잔치도 아닌데
공과 사를 가러 주심이 좋을듯싶내요
```````````아하''''''
오해가 있는 듯 싶네요?
푸른 열정님이 호칭을 그렇게 부를 뿐이지,
그 이상 아는 바가 없답니다.
카페에서 글로 아는 분이랍니다.
공과 사를 철저히 가릴 줄 아는 할매이기예
밝혀 드립니다. 이해 되셨을까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