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채전, 눅눅하고 들러붙어서 실패하셨나요? 오늘은 감자 1개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감자채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특별한 도구 없이 누구나 바삭하게 성공하는 꿀팁까지 담았으니, 끝까지 꼭 함께 해주세요. 재료 안내 감자 1개, 밀가루 2T, 소금 두 꼬집, 식용유 감자채전 레시피 만들기 먼저 감자 1개 껍질을 모두 제거하세요. 채칼을 이용해 감자를 균일하게 채 썰어 주세요. 감자채전을 할 땐 너무 두꺼운 것보다 얇게 써는 게 훨씬 좋아요. 이때 꿀팁! 채썬 감자는 물에 한 번 헹궈 전분기를 꼭 제거해 주세요. 전분이 남아 있으면 팬에 눌어붙기 쉽고, 기대했던 바삭함 대신 쫀득하고 눅눅한 식감이 되어버려요. 특히 여기서 많은 분들이 실패합니다. 전분기 제거만 잘해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져요! 물기를 제거한 감자채에 소금 두 꼬집을 넣고, 밀가루 2스푼을 넣어 골고루 섞어 주세요. 프라이팬은 약불에서 충분히 예열해 주시고, 식용유는 넉넉하게 둘러 주세요. 이게 바삭함을 살려주는 핵심이에요. 충분히 달궈진 팬에 반죽한 감자채를 넓게 펴서 올려 주세요. 이때 서로 떨어지지 않게 뒤집개 2개를 이용해 가장자리를 꼭 눌러 붙여 주는 게 좋아요. 앞뒤로 타지 않게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게 부치세요. 주의할 점! 너무 자주 뒤집으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해 바삭함이 떨어져요. 딱 한두 번만 타이밍 맞춰 뒤집는 게 포인트입니다. 감자 1개로도 이렇게 간단하게 바삭한 감자채전 완성입니다.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만들 수 있고,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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