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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떡메' '2026. 01. 08'(목)

작성자석양 노을|작성시간26.01.08|조회수163 목록 댓글 4

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6. 01. 08(목) 칼럼니스트: 田  生

 

한겨레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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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6년 01월 08일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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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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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소리
 
계엄에서 계몽으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민중의소리 Click ○ ←닷컴가기.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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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image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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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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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보
[경인만평] 별수 있나…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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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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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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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해외서 난리 난 K-라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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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남】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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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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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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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제카툰 포커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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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일신문
 외교 천재(?) 셀카 프레임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매일희평.김경수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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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매일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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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안기태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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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안기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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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161> 무사히 건널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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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까불면 다친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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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코툰】
"토큰화, '돈'의 정의 바꿀 것"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문이미지

[코툰] "스트래티지, MSCI 지수에 계속 포함될 것"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지수에 계속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MSCI은 자사 지수에서 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들을 제외하는 방안을 보류한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MSCI "2월 진행되는 정기 지수 리뷰에서 DAT를 지수에서 편출시키는 방안은 현 시점에서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비영업(non-operating) 기업 전반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협의 절차를 개시할 계획이다.

이번 광범위한 검토는,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고 투자 성격의 기업은 제외한다는 MSCI 지수의 기본 목적과의 일관성 및 정합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일각에서는 DAT들이 영업 활동보다 투자 활동이 중심일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디지털 자산과 같은 비영업 자산을 투자 목적이 아닌 핵심 영업 활동의 일부로 보유한 기업과 투자 회사를 구분하는 문제는 추가 연구와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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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천지일보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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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일
이혜훈, 6년새 재산 113억 늘어나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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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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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보】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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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소리
조갑제, 장동혁 쇄신안에 “속임수, 극우화” 맹비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07. 뉴시스  

월간조선 대표를 지낸 보수인사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계엄 사과와 쇄신안 발표를 극우화로 일축하며 맹비난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른바 쇄신안은 부정선거 음모론에 넘어간 2030을 당원으로 대거 영입, 극우 노선을 견지하겠다는 것이라며 극우화를 더 강화하면 민심에서 고립될 것이고 이기는 변화가 아니라 더 확실하게 지는 변화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공천이나 인사, 정책에 당원들의 영향력을 확대시키겠다는 것도 국회의원 중심이어야 할 정치를 극우 홍위병 중심으로 끌고 가겠다는 망상이라며 계엄에 대한 사과는 허울이고 책임을 당내에서 찾겠다는 건 한동훈 때문에 윤석열이 계엄을 펴지 않을 수 없었다는 새로운 학설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 대표는 국힘당의 살 길은 중도 확장인데 극우화를 내어놓고 쇄신이라 포장했다윤리위 구성에 따른 여론 악화를 덮으려고 서둔 모양인데 기름을 부을 것이라고 적었다. 

아울러 장동혁 그룹은 선거 승리가 아니라 당권 유지가 목표라며 당명을 바꾸겠다는 건 극우적 정체성을 확실히 하겠다는 뜻이라고 직격했다. 

조 대표는 윤어게인 세력과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을 당직과 공천에서 배제하겠다는 약속이 없는 쇄신이나 계엄 사과는 속임수라며 중도화 요구에 극우화로 답한 장동혁 심판은 유권자 몫이라고 맹공했다. 

장동혁 대표가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지만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비리 의혹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도 표명하지 않았고, 당내 인적 청산 계획 역시 전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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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장동혁의 옛다~ 사과!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홍순구 만평작가의 '동그라미 생각'
진정성이 결여된 사과는 '제2의 개사과'일 뿐이다

진정성이 결여된 사과는 '2의 개사과'일 뿐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마침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그 사과는 말에만 머물렀고, 책임을 회피한 채 형식만 갖춘 유감 표명에 불과했다. 오늘의 사과 장면에서 국민이 확인한 것은 반성이 아니라 치밀한 계산이었고, 고개 한 번 숙인 뒤 몇 마디 문장으로 끝내는 형식적 사과에서는 그 어떤 진정성도 느낄 수 없었다. 특히 그것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한 비상계엄, 더 정확히 말하면 군을 동원한 내란에 대한 사과라면 더욱 그렇다. 

참된 사과는 말로 시작되지만, 말로 끝나지 않는다. 사과가 사과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윤석열 체제를 복원하겠다는 윤어게인을 공개적으로 표방하며 내란을 정당화해온 세력과의 단절, 그에 상응하는 인사 조치와 당 차원의 징계, 그리고 책임 있는 정치적 결단이 함께할 때에야 비로소 사과는 현실이 된다. 그러나 오늘의 사과에는 그 어떤 실천의 약속도, 구조를 바꾸겠다는 의지도 보이지 않았다. 

문제는 사과의 대상과 범위다. 장 대표의 발언은 비상계엄이라는 수단의 부적절함에 머물렀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은 단순한 판단 착오도, 과잉 대응도 아니다. 그것은 군을 정치의 도구로 끌어들여 민주주의와 자유를 물리적으로 제압하려 한 내란 시도였다.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 씻을 수 없는 역사적 범죄다. 그 본질을 외면한 채 절차방식만을 문제 삼는 사과는 결국 책임 회피다. 

더구나 사과의 시점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선거를 앞둔 시기, 지지율과 중도층 이탈을 의식한 메시지로 읽히는 순간,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국민 기망이 된다. 책임을 인정하는 척하면서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겠다는 신호, 정치적 생명 연장을 위한 최소 비용의 제스처일 뿐이다.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지만, 당 안에서는 아무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이 과거와 단절하겠다면, 내란을 옹호하거나 침묵으로 동조한 세력을 당의 중심에서 배제하고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책임을 묻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것이 없다면 오늘의 사과는 2의 개사과로 기록될 것이다. 형식은 달라도 본질은 같다. 진심 없는 사과, 행동 없는 반성, 그리고 책임 없는 정치. 

민주주의는 말로 회복되지 않으며, 오직 책임 있는 행동을 통해서만 복원된다. 국민은 더 이상 형식적인 고개 숙임에 속지 않으며, 지금 보고 싶은 것은 연출된 사과가 아니라 책임을 실제로 감당하는 진정한 정치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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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fl: 上下面과 링크를 지우고 사용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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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1.08 늘 건강하시고 밝고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봄들 | 작성시간 26.01.09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1.09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1.09 시사만평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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