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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떡메' '2026. 03. 29(토)

작성자백합 사랑|작성시간26.03.29|조회수127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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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댓글과 추천(推薦)은 시사만평(時事漫評) "떡메"제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6. 03. 28(토). 칼럼니스트 : 田  生(少情)
 

중의 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 제발 항복해줘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민중의소리 Click ○ ←닷컴가기.
 

 일경제】아이디
[만평 아이디 양만금]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사진설명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원본 글: 매일경제| Click ○ ←닷컴가기
 

오마이뉴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자유와 천수를 누리고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원본 글: 오마이뉴스| Click ○ ←닷컴가기
 

케팅신문
<일러스트 노 현호 만평> 다단계 갈림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마케팅신문| Click ○ ←닷컴가기.
 

【교수신문】
김상돈의 교수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r국제신문| Click ○ ←닷컴가기
 

【법률저널】
“다른 왕”- [유 영수 만평]

 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법률저널| Click ○ ←닷컴가기

조세금융
[김 진호작가 만평] 주식 거래시간 연장 파열음…글로벌 트렌드 vs 혼란 우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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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신문】
디스커버리 제도-이우정 만평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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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이수열의 소방 만평]화재로 드러난 안전 사각지대 '캡슐 호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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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연예 만평]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가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가자~ ⓒ스타데일리뉴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스타데일리뉴스| Click ○ ←닷컴가기.
 

일요시사
[시사만평 김 홍기 화백]- 다 같이 실어보내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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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김 회룡 기자의 시사 TOON]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시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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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
 
【시사만평 김 진호】 치킨게임으로 치닫는 중동전쟁···세계 경제 대재앙이 온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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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험신문]
[1126호 장 영우의 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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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뉴스
용남 중기만평 - 2026.03.23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소기업뉴스 | Click ○ ←닷컴가기
 

중앙SUNDAY] 카툰
[중앙SUNDAY 카툰 박용석 만평]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앙선데이| Click ○ ←닷컴가기

여성경제신문
[이 준희 만평] 당최 모를 트럼프의 계략? 또는 변덕?

열흘 휴전이냐? 지상군 투입이냐?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전황에 몸살앓는 전 세계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여성경제신문| Click ○ ←닷컴가기.
 

하우징 헤럴드
512호 하우징만평-수도권 ·지방 덮친 정비사업 미분양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하우징헤렇드| Click ○ ←닷컴가기.
 

코인코툰】
 [코툰 박 재원 기자] "비트코인, 공포 장세에 금·은보다 견조"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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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툰] "비트코인, 공포 장세에 금·은보다 견조"

JP모건이 최근 시장에서 비트코인(BTC)이 금과 은보다 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금은 자금 이탈과 유동성 악화로 약세인 반면,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가 널뛰는 상황에서도 6만 달러 후반에서 7만 달러 초반 구간에서 안정된 모습이다.

비트코인이 위기 상황 초기에는 변동성이 높은 매크로 자산처럼 반응하며 하락했다가, 공포가 어느정도 잠잠해진 이후 자금 유입과 장기 투자자 매수로 지지받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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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 종량제 봉투로 흔들릴 정부인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홍 순구 만평작가의 '동그라미 생각]
“세금은 국민이 어려울 때 쓰는 것”이라는 정부의 약속을 신뢰하는 합리적 이성이 필요한 때다.

세금은 국민이 어려울 때 쓰는 것이라는 정부의 약속을 신뢰하는 합리적 이성이 필요한 때다.

중동발 군사적 긴장이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우리네 집 앞 편의점 매대까지 덮쳤다. 이란과 미국 간의 무력 충돌로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불안해지자, 난데없이 종량제봉투 대란설이 번진 것이다. 일부 마트에서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하자 시민들은 보란 듯이 수십 장씩 봉투를 쟁여두기 시작했다. 그러나 냉정하게 따져보자. 작금의 사재기 열풍은 실체 있는 위기가 아니라, 근거 없는 불신이 만들어낸 인위적 공포에 가깝다.

먼저 숫자를 보자.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수조사 결과, 전국 지자체가 보유한 종량제봉투 완제품 재고는 평균 3개월 치를 상회한다. 원료 수급 역시 탄탄하다. 석유 기반 원료가 부족하더라도 이미 확보된 재생 원료만으로도 1년 치 사용량인 18억 장을 새로 찍어낼 수 있는 수준이다. , 공급망은 무너지지 않았고 정부의 창고는 비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재기가 멈추지 않는 것은 정부의 행정 능력을 과소평가하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저평가하려는 심리적 기제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공공요금 통제와 필수재 공급망 관리에 사활을 걸어왔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시장의 논리가 아닌 지자체 조례라는 법적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는다. 원자재 값이 오른다고 해서 자고 일어나면 가격표가 바뀌는 그런 품목이 아니라는 뜻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통해 이러한 불안을 불식시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민생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하며, 이 대통령은 원래 정부는 국민에게 돈을 쓰는 것이고, 그러자고 세금을 걷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일각의 퍼주기비판에 대해서도 예산을 잘 쓰는 게 유능한 것이지, 안 쓰는 건 무능이자 무책임이라며,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에겐 돈을 빌려서라도 보급을 해줘야 하듯, 위기 시엔 재정이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밝혔다.

이러한 철학은 종량제봉투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행정 지시로도 이어졌다. 나프타 수급이 어렵다면 재활용 원료를 동원해서라도 생산 차질을 막으라는 긴급 지시가 내려졌고, 국민의 고통을 이용해 매점매석이나 담합으로 부당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하겠다는 엄포도 놓았다. 전기료 등 핵심 공공요금을 동결하여 민생의 버팀목이 되겠다는 약속 역시 현재진행형이다.

일각에서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의 위기 관리 능력을 흔들기 위해 생필품 대란프레임을 씌우기도 한다. 하지만 생리대 가격 안정화나 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 등 삶에 밀착된 행정 성과를 돌이켜본다면, 고작 봉투 수급 하나 해결하지 못할 정부라는 의심은 합리적이지 않다. 오히려 지금의 품귀 현상은 물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누군가 1년 치를 미리 사버린 탓에 정작 오늘 봉투가 필요한 이웃이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가수요의 역설일 뿐이다.

정부는 이미 매점매석에 대한 엄정 대응과 유통 단계별 실시간 모니터링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시민의 화답이다. 근거 없는 에 휘둘려 창고에 봉투를 쌓아두는 행위는 결국 자기 발등을 찍는 격이다. 이웃을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 그리고 세금은 국민이 어려울 때 쓰는 것이라는 정부의 약속을 신뢰하는 합리적 이성이 필요한 때다. 종량제봉투는 사재기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나누어 써야 할 최소한의 공공재이기 때문이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굿모닝충청| Click ○ ←닷컴가기.
:rofl: 上下面과 링크를 지우고 사용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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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3.29 잘 感想하고 갑니다.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작성자봄들 | 작성시간 26.03.30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3.30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3.30 시사만평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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