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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떡메' '2026. 04. 30'(목)

작성자석양 노을|작성시간26.04.30|조회수132 목록 댓글 4
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댓글과 추천(推薦)은 시사만평(時事漫評) "떡메"제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6. 04. 30(목). 칼럼니스트 : 田  生[少情]
 

중의 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 메뚜기가 메뚜기에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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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6년 04월 30일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6년 04월 30일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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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누가 미국 기업 아니랄까봐 [그림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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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일보
[박용석 기자] 4월
30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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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보
[만평 배계규 화백] 4월
30일자 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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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문
 
박재동의 시사만평 [59]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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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보
[경기만평] 팝콘각...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image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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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 기자]
신세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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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보
미스터 달팽이 만화(이공명)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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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남】
  20260330[만평작가 김진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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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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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최경락 만평] 내가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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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최경락 꼬투리] 희망은 주식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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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제
  [만평 아이디 양만금 7826]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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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제카툰 포커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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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일신문
  [매일희평 김경수 화백] 배고픈 앵그리 버드와 지정학적 핵 맹금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매일희평.김경수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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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신문
 
[만평 배호 화백] 올해도 물 건너...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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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스카이만평] <235> 전쟁 포화 속에 무너지는 한국 제조업

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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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작가 차명진 만평] 나도 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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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보
 
[김진호 화백 천지만평] 2026년 4월
29일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천지일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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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데이】
지리산에도 봄봄봄…화엄사 홍매화 첫 개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지리산의 봄을 깨우는 화엄사 홍매화가 지난 6일 첫 꽃망울을 터뜨렸다.  화엄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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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AI 코인패밀리 만평] 주유 못하는 고유가 지원금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이투데이. (챗GPT AI 기반 편집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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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보
 
[김영국 칼럼]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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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보】마창진씨<3688>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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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안기태 만화]- 2026년 4월
30일 만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안기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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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2026년 4월
30일 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안기태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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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만평 ‘안마봉’
2026년 좋은 친구가 해로운 친구로 변할 때 생기는 비극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정승혜

정승혜 

미국-이란 전쟁과 휴전 과정을 지켜보면서 공자의 익자삼우(益者三友) 손자삼우(損者三友)’를 떠올린다. 공자는 정직한 사람을 벗하고(友直) 신실한 사람을 벗하고(友諒) 견문이 많은 사람을 벗하면(友多聞) 유익하고, 아첨하는 사람을 벗하고(友便辟), 줏대가 없는 사람을 벗하고(友善柔), 말만 잘하는 사람을 벗하면(友便佞) 해롭다고 했다.

세상살이가 그러하듯 이러한 유형의 친구들은 주변에 늘 있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해로운 유형의 친구라고 해도 서로 불편하지 않게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살아간다. 매번 정색하며 불편함을 드러내거나 친구의 성향을 바꾸라고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나의 취향을 존중받고 싶듯, 상대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친구와 진정한 마음 맞음이 이어지면 관포지교(管鮑之交)’ ‘금란지교(金蘭之交)’를 완성한다. 나라 간에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미국은 적어도 한국과 유럽에서는 좋은 친구이자 혈맹이다. 경제발전을 도왔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싸웠다. 그러나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에는 고개를 갸웃한다.

대서양의 오랜 친구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고, 한국·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에는 서운함을 드러낸다. 호르무즈해협에서 유조선 통행을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에 군함 지원을 요청했는데 이에 응하지 않았다는 불만이다.

오랜 친구들과는 협의 없이 불쑥 개전을 해놓고, 나라마다 의회 비준 등 사정이 있는데도 나토를 향해 종이호랑이라고 조롱하고, 동맹국 급소인 미군 철수 카드를 꺼내는 친구는 정직하고 신실한 친구인가.

물론 트럼프 대통령도 서운할 수도 있다. 오랜 친구가 급히 ‘SOS’를 치는데 단박에 거절을 했으니. 그러나 1949년 나토 창설 이후 집단방위 체제를 구축한 77년 역사의 대서양 동맹과 북한과 중국·러시아에 공동 대응하는 아시아 동맹국들에 노골적이고 직접적으로 반응한다면 동맹국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의 이른바 아부 외교나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며 기분을 맞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처럼 행동해야 하나. 이미 2500여 년 전 줏대 없이 비위를 맞추는 친구는 해롭다고 한 공자의 식견이 놀랍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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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 징역 4년이 '정의의 실현'일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홍순구 만평작가의 '동그라미 생각
사법부가 국민의 신망을 회복하고자 한다면, 파기환송을 통해 김건희의 죄의 무게에 걸맞은 엄중한 단죄를 내려야 할 것이다.

사법부가 국민의 신망을 회복하고자 한다면, 파기환송을 통해 김건희의 죄의 무게에 걸맞은 엄중한 단죄를 내려야 할 것이다.

김건희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1심의 징역 18개월을 뒤집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 '단순 전주'로 치부됐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가 '공동정범'으로 인정되어 실형이 내려진 것은 자본시장의 근간을 흔든 행위에 대한 마땅한 죗값이지만, 국민의 눈높이에서 볼 때, 과연 이 정도의 판결로 진정한 '정의의 실현'이 이루어졌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깊은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항소심에서 가장 뼈아픈 대목은 명태균으로부터 제공받은 무상 여론조사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항소심에서도 여전히 무죄로 인정되었다는 점이다. 재판부는 이익의 직접적인 귀속을 입증하기 어렵다거나 단순 정보 제공 수준이었다는 논리를 폈으나, 이는 정치를 타락시키는 여론 조작비선 개입의 통로를 사법부가 합법화해 준 것이나 다름없다. 수억 원이 투입된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수수해 정치적 전략에 활용했음에도 대가성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면죄부를 준다면, 향후 어떤 정치가가 비선 브로커의 검은 조력을 마다하겠는가.

벌금과 추징금 산정 방식 역시 자본주의 시장의 공정성을 비웃는 수준이다. 검찰이 추산한 23억 원의 부당이득 중 불과 2,094만 원만이 추징액으로 확정되고, 벌금 5,000만 원이 부과된 것은 이번 판결이 결국 남는 장사라는 조롱 섞인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만든다. 법리적 한계라는 변명 뒤에 숨어 거악의 뿌리를 도려내지 못하는 사법부의 소극적 태도는, "주가조작을 하면 패가망신을 면치 못할 것"이라던 대통령의 공언을 무색하게 할 뿐만 아니라, 국내 주가 부양을 위해 힘써온 개미 투자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위다.

이제 공은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대법원은 단순히 2심 판결의 절차적 정당성을 따지는 데 그치지 말고, 앞선 재판들에서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법의 위엄을 보여줘야 한다.

특히 명태균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여론조사라는 서비스가 가진 눈에 보이지 않는 정치적 자산 가치를 엄격한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 정치권의 비정상적인 권력 작동 방식을 뿌리 뽑는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지난 2022년 대법원 2부는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과 관련하여 정경심 전 교수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추징금 1,000여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러한 전례에도 불구하고 김건희 측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즉각 항고에 나섰으나, 진정으로 억울한 쪽은 '법 앞의 평등'을 믿고 묵묵히 살아가는 국민이다. 대법원은 묵시적 청탁미필적 인식이 권력과 결탁했을 때 민주주의가 얼마나 허망하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알면서도 그동안 너무나 좌시해왔다. 사법부가 국민의 신망을 회복하고자 한다면, 파기환송을 통해 김건희의 죄의 무게에 걸맞은 엄중한 단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법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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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들 | 작성시간 26.05.01 new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탱구 | 작성시간 26.05.01 new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5.01 new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작성자노준식 | 작성시간 26.05.01 new 시사만평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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