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망초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1

  개망초 / 정연복

 

동그란 하얀 얼굴에

노란 웃음 짓고 있는

작고 예쁜 꽃아

네 꽃말이 화해라는 걸

방금 알게 되었어.

 

세상 살아가다가

누군가와 관계가 어긋나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 때

밝고 화평한 네 모습을 떠올리며

차분히 마음 다스릴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2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이 안방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매일 닭발글을 30건 이상 무차비 하게 올리는데 스팸 차단신고 하고 강퇴 즉시 처리하세요. 카페지기가 늑장이나 봐주기식 그냥 넘어간다면 당신은 타퇴하고 승계해 주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