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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국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1

   금계국 / 정연복

 

피는 꽃과

지는 꽃

 

삶과

죽음이

 

말없이

함께한다.

 

6월 한낮의

밝은 햇살 아래

 

황금같이

빛나는

 

너의 삶

너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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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12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이 안방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매일 닭발글을 30건 이상 무차비 하게 올리는데 스팸 차단신고 하고 강퇴 즉시 처리하세요. 카페지기가 늑장이나 봐주기식 그냥 넘어간다면 당신은 타퇴하고 승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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