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 정연복
맑음과 흐림
푸른빛과 잿빛을 오가며
하늘 모습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밀물과 썰물
잔잔한 물결과 거센 파도
한 같은 바다의
서로 다른 얼굴 모습이다.
참으로 살아 있는 것은
쉼 없이 변화하는 것
자연이 그러하듯 삶도
또 사랑의 일도 마찬가지.
다음검색
변화 / 정연복
맑음과 흐림
푸른빛과 잿빛을 오가며
하늘 모습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밀물과 썰물
잔잔한 물결과 거센 파도
한 같은 바다의
서로 다른 얼굴 모습이다.
참으로 살아 있는 것은
쉼 없이 변화하는 것
자연이 그러하듯 삶도
또 사랑의 일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