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폭포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1

  폭포 / 정연복

 

위에서

아래로

 

곤두박질하는

물을

 

가로막을 순

없으리.

 

나에게서

너에게로

 

쏟아지는

그리움을

 

어찌할 순

없으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06:54 new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生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요청하니 즉각 처리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