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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마음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1

  하늘과 마음 / 정연복

 

하늘은 맑았다 흐렸다

변화무쌍

 

그래도 가만히 보면

맑을 때가 더 많다.

 

마음도 맑음과 흐림이

오락가락

 

그래도 하늘같이

맑을 때가 더 많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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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06:55 new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生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요청하니 즉각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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