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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의 사랑

작성자정연복|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1

  허공의 사랑 / 정연복

 

끝없이 너른 허공을

자유로이 나는

 

새를 보면

부러워 죽겠다.

 

제가 원하는

어디로든 가면서도

 

늘 보이지 않는

허공의 품속에 있는 새.

 

사랑하는 당신이

나의 허공일 수는 없을까

 

나를 구속하지 않으면서도

언제나 품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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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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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22 new 다음 카페가 마치 정연복 개인 안방처럼 하루에 30건 이상 정신 나간짓 병자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이제 生을 마감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 지옥에 서 평생 지내면 살거라 . 스팸차단 신고하고 강퇴 요청하니 즉각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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