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하고
가정의 달이기에 특별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고. 스승의 날 그리고 부처님오신날...
그래서 감사와 사랑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아니 꼭 표현해야하는 즐거움이 있는 것입니다.
거리마다 축제가 넘치고
싱그런 초록잎과 아름다운 꽃들이
환희를 불러 들입니다.
이런 5월엔~
어린이날에는 어린이와 같이
어버이날에는 어버이와 함께
부처님오신날에는 님들과 같이 함께 즐거움 나누며
고마움 표현하는
오롯한 시간을 가짐이 좋습니다.
비록 경제적인 여유가 없더라도
고마움과 감사함의 마음만이라도
서로 건네며
정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듯한 날씨네요~
요즘 감기가 심하던데 몸관리 잘하시길 바라네요 ~
글구~황금연휴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는지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립니다.
감명깊은 영화도
계속 보면 지루합니다.
감미로운 음악도 반복적으로 들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좋은 사람은 만날수록 정이 쌓여갑니다.
제 자신 상대방에게 변치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고 뜻 깊은 추억 만드시면서,
늘 건강하고, 사랑해서,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고,
오늘도 화사한 미소로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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