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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 이 강무|작성시간26.03.28|조회수1,077 목록 댓글 2

오늘은 3월의 마지막 주말이며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화창한날이지만
초 미세먼지가 말썽이네요.

겨울을 보내면서 새봄을 맞이한 삼월달도 몇일 남지 않았고,

이제는 만물이 소생한다는 봄이 완연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봄이 와서 꽃이 피는게 아니라, 꽃이 피어서
봄을 이룹니다.

꽃이 없는 봄은 없으며,
꽃을 보고 싫어하는 사람도 없답니다.

꽃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꽃다운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웃음꽃이 만발하는 꽃거운날이 되시길 바라면서,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이 왜이렇게 힘이듭니까?

고뇌를 많이느끼게 하는세상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떻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제 황사바람이 시작되는시긴데 미세먼지가 말썽이네요.
건강조심 하시고,

편안한 토요일 보내시길 바람니다.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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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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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3.28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작성자이순태 | 작성시간 26.03.28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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