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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4일 토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 이 강무|작성시간26.04.04|조회수765 목록 댓글 2

흐리고 비가 오며 바람이 강하게 분다는 4월의 첫 주말 아침이지만,

오늘도 상큼한 봄바람의 향기를 느낌니다.

우리 마음도
이 계절 동안 이라도 활짝 열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봄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부터 삼일동안 봄비가 나린다고 하네요.

이 봄비가 만물이 생동하는 원천이 될겁니다.

날마다 산소 처럼 맑고 투명한
행복을 꿈꾸며,

사월 한 달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봄 꽃향기를 물씬 풍기는,

사월의 첫 주말을 맞이하여 모두가 꽃향기에 취해,

행복이 넘치는 즐겁고 멋진 주말되시길 바라며

당신이 좋아서 .

당신이 좋아서
당신 사랑이 좋아서

당신의 편안하고
포근한 가슴이 따뜻해서

당신만 내가슴에 담았습니다.

당신 사랑함이
글로써는
표현할수 없고
헤아릴수 없이 깊어서,

그리움이 어둠속에 내린 밤처럼
시간속에 조용히 흘러만갑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당신의 다정한 음성만,

당신의 순수한 사랑만,
아름다운 진실한 마음만 담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외로울때
그 외로움 함께 나누고,

고독할때 서로가 따뜻한 사랑으로,

외로움도
고독한 마음도
모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릇하나,

가슴 한켠에 고스란히 비워 두었습니다.

향기가득한 토요일 주말되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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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순태 | 작성시간 26.04.04 4월 첫주 주말 成佛道 되세요 _()_()_()_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4.04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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