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고운 하루
화사하게 여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는군요, 피해 없도록 대비 잘하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깊은 배려와
내 삶이 지혜로울 수 있는 간절한 새벽기도처럼,
서로에게 좋은 말을
건낼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좋은 말은 좋은 충고보다 두배의 가치가 있다고 하지요.
오늘 님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좋은 말은,
다른 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 아닐런지요.
좋은 말을 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울님들 되시길 바라구요.
오늘도 변함없이
상큼한 하루 되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모란과 장미가 피어나는
계절의 여왕이란 오월도
벌써 다 저물어가는 즈음입니다.
유난히 변화 무쌍하게 변덕을 부린
금년의 봄날씨는,
봄을 제대로 만끽할수있는 기회 마저도,
가질수 있는 날이 없게 만들었네요.
그러다 벌써
한 여름의 날씨가 되어 사계가 뚜렷해서
모든 계절의 정취를 나눠가며 느낄수 있었던
우리나라의 기온이
얼마나 아름답고 좋았던가 하는 아쉬움도 갖게되지만,
그래서 더욱 우리의
자연을 보호하고
아껴야할 필요성이 더 절실한 현실이겠죠.
어느덧 5월달이
몇일 남지 않은 마지막 주 화요일 이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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