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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수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 이 강무|작성시간26.06.03|조회수1,009 목록 댓글 2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되지요.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램이 없으니 변화가 없는것이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이 그림자처럼 붙어 있을 뿐이죠.

힘차게 오늘 하루도 아름답운 인생의 한페이지를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넉넉함을 아는 것은 부유하고 즐거우며 안온합니다.

그런 사람은 비록 맨땅 위에
누워 있을지라도
편안하고 즐겁답니다.

그러나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설사 천상에 있을지라도
그 뜻에 흡족하지
않을것이랍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한 듯하지만
사실은 가난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한 듯하지만
사실은 부유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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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순태 | 작성시간 26.06.03 오늘도 좋은 아침 입니다 날마다 성불도 되세요_()_()_()_
  • 작성자효암 공인 대법사(불학석사과정) | 작성시간 26.06.03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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