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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두손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오스왈드 샌더스)} - 3. 사랑에 관한 교훈 ; 사랑의 영구성(8-13절) - 사랑의 추구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08.11.06|조회수22 목록 댓글 0
- 사랑의 추구


"사랑을 따라 구하라." 이 사랑은 자연적으로 우리 것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사냥군이 사냥물을, 운동가가 스포츠를 추구하듯이 열심히 추구해야 한다. 우리 추구는 열심히, 끈기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


만일 사랑이 없는 은사가 무가치 하다면, 사랑이 영혼의 뜰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면, 사랑이 모든 은혜가운데 영원한 것이라면, 이것들은 우리가 사랑을 추구하는데 박차를 가해야 할 적절한 이유들이 된다.
한 설교자가 캠브리지 대학가를 거닐면서 꽃가게들을 지나가게 되었다. 한 진열장은 피지 않은 꽃송이와 씨앗들만 가득 있었다. 그것은 아름답지도 매력적이지도 않았으므로 한번 시선을 던지고는 지나갔다. 다른 진열장에는 대단히 아름다운 크로커스, 히야신스, 튜립꽃이 만발해 있었다. 그는 매혹되어 꽃에 감탄하며 이러한 아름다움과 향기를 간직한 아름답지 못했던 꽃송이와 씨를 사고자 하는 열망을 느끼게 되었다.
사랑의 왕으로부터 퍼져 나오는 향기를 맡으며 아름다움에 감탄하면서, 우리 마음의 주권을 주님께 드림으로써 그가 우리 삶 가운데 그의 향기와 매력을 재현하시게 하지 않겠는가.


어디서나 그리스도인들은 능력의 필요성을 정감하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위해 함께 모일 때마다, 이것이 그들의 부르짖음의 부담이 되고 있다. 이 필요는 명백하고 보편적인 것이므로 어떤 주장이나 강조를 요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열매 없는 섦과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사역을 비추어 볼 때 모든 측면에서 그 필요성이 입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하나님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백성중 대부분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고와 이상(ideal)에 모순되게도 힘없고 효과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사역을 위해 주시는 가장 충만한 능력 그 가능성을 측정할 수 있기 위해서는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온전한 분리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을 위한 사역 외에 다른 것을 위해서 능력을 주시지 않는다. 영적인 것이 아닌 다른 모양의 지도력은 모조리 포기하는 사람만이 개인적인 오순절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정치, 문학, 미술, 지적(知的)추구는 각기 그들의 정당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은 이러한 일들의 일꾼이나 지도자가 되도록 우리에게 부여되는 것이 아니다.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있어서 오직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면 거룩한 (능력의) 부여를 구할 수 있는 것이며 여기에 많은 열망과 기도들이 실패하는데 대한 설명이 있다. J. Stuart H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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