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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야기

결혼과 이성교제 <본 론> 2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10.03.25|조회수86 목록 댓글 0

상호 조력이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도움을 받고 여자는 남자의 도움을받게 되

어 있습니다. 상호 반응이기 때문에 침묵속에서나 말에 있어서 서로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남편이 아내를 자기의 부속물이나 악세서리로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통해서 볼때, 하나님은 남녀간의 평등의 원리를 계시하면서

도 질서를 세우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에베소서 5장 22절이히의 말씀에서

남자가 여자의 "머리"라는 것은 분명합니다.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감세계에 질서유

지를 위해서 주신 권위 질서이기 때문에 이점은 양보나 타협사항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성들은, 남자가 여자의 "머리"라는 말씀을 가지고 남성 우월론

을 주장할 근거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남편도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이 "머리"라는 말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머리"라는 말은 폭군적 통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돌봄과 책임의 희생적 사

랑을 뜻하는 것입니다.이런 희생적 사랑으로 아내를 돌보고 사랑하되 가정의"머리"

로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마라벧 모르간(Marabel Morgan)이 쓴 <완전한 여인>에 보면 남편의 권위를 인정

하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남편을 받아 들이라.(Accept him)

남편을 자신의 틀속에 집어 넣기 위해"남편 정복 운동"을 전개해서는

안됩니다.남편의 장점과 약점을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말입니다.

2.남편을 인정하고 칭찬하라.(Admire him)

여자는 사랑이 필요하지만, 남자는 인정받는 것이 필요합니다.남편의

가슴을 아내에 대한 사랑으로 흘러 넘치게 하는 비결은 남편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3.남편에게 적응하십시요(Adapt to him)

하루종일 일에 지친 남편을 집에 돌아와서 조용히 쉬기를 원하지만,하

루종일 집에 갇혀 있던 아내는 남편이 돌아오면 밖으로 나가기 원합니

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적응하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남편을 왕으로 모시는 아내는 여왕이며, 아내가 남편을 왕으로 모시면

남편은 아내를 위해 기꺼이 자기몸을 바치려한다는 사실을 여성들이여,

기억하십시오.

4.남편에게 감사하십시요.(Appreciate him)

월급 봉투를 갖다줄때 그밖에 여러경우에 남편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그것을 말로 표현해 보십시오.남편은 아내를 보물단지로 여길것입

니다.

"상응하는 돕는자"로서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존경하며,남편에

게 맞추어 나가고,남편에게 감사하신 다면 그런 아내는"완전한 남자"를 만드는 "완

전한 여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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