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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야기

하늘나라 기행문 - 제 3부 - 지옥 여행 중 예수님과의 대화제 15장 - 조금 남았느니라! ▣ 현재의 지옥 - 임시 처소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08.03.04|조회수23 목록 댓글 0
▣ 현재의 지옥 - 임시 처소


즉시 나는 땅의 한 중심부에 있는,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무시무시함 속으로 던져졌습니다. 나는 딱딱한 돌로 된 어떤 굴 속에 서 있었는데, 그 넓이는 나와 더불어 많은 귀신들이 들어가기에 충분했습니다. 그 곳은 얼음장같이 춥고, 검은 잉크색같이 캄캄하여 완전히 적막한 곳이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나의 외침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완전히 절망적인 공포의 2분 동안, 죄인이 되어 하나님과 철저히 격리되어 버렸습니다.16)
갑자기 예수께서 나의 마음에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의 갱(坑)이 어슴프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그때 영안(靈眼)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내 발은 거미 같은 수천 마리의 작은 귀신들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것들은 온갖 음탕하고 더러운 말로 나를 비웃었습니다. 나는 말할 수 없는 무시무시함에 사로잡혔습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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