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
Ⅰ. 서 론
A . 문제제기
성서의 일관된 주제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메시아의 오심과 부활, 재림, 휴거, 대환란, 그리고 천년왕국의 회복 및 신천지의 완성이라는 종말관이다. 일백년을 경과한 한국교회의 대 부흥은 예수님 오심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여 일어나기 시작한 종말론적 사건에 귀인된다. 이러한 과정은 성장 못지않게 갖가지 분파와 다양한 주의를 통해서 여러가지 신학적 문제가 제기되며 이단적 무리들이 자생하게 되었다.
신학적인 관심사 중에서도 미래적인 사건을 예언하는 종말론적 약속이 성서에 분명히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무속신앙과 개인적인 계시와 체험적 신앙을 앞세운 교회라고 할 만큼 다양한 말세론적 교회라고 하겠다. 성서는 종말의 사건을 “재림(再臨)은 부활승천(復活昇天)하신 예수께서 승천하시던 그 몸대로 다시 오시는 일이니 친히 천년시대(千年時代) 이전(以前)에 재림이 절박(切迫)함을 믿으며 생각지 않을 때에 주(主)께서 공중(空中)에 오셔서 성도(聖徒)를 영접(迎接)하실 일과 그 성도들과 함께 지상(地上)에 재림하실 것을 구별(區別)할 것이며 또는 지상에 재림하시므로 거짓 그리스도가 멸망(滅亡)하고 천년왕국(千年王國)을 건설한다(행 1:9 - 11, 살전 4: 14 - 17, 마 24:42, 25:13, 살후 2:3 - 8, 마 25:31, 유 14, 계 22:20 슥 9:9 - 10, 호 2:18)”라고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성서에 반(反)하는 종말을 주장하는 사람과 그들을 추종하는 무리들(예:기독교 복음 침례회 - 구원파, 세계기독교 통일 신령협의회 - 통일교, 다미선교회 등)이 말세에 대한 공포심리를 유발하여 주로 기존의 신자들을 유혹하며 세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오늘 한국의 교계는 극단적 시한부 재림과 휴거설이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데 이는 성서를 초월한 계시(啓示)와 역사적 전통(傳統)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체험(體驗)을 통한 미래사(未來事)의 종말사건을 무분별하게 주장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과학과 문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전통적 신학에 근거하여 온전한 진리를 쫓아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신앙의 태도이다. 그러나 현대의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대처하지 못하고 불안과 초조감으로 인하여 잘못된 종말론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적지 않다. 종말사건 즉,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의 사건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근자에 다양한 신학서 중에서도 종말에 관한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는 것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심각한 문제의식은 일부의 신학자나 목회자들 까지도 이러한 주의(主義)에 이용되거나 휩쓸리게 되는 경향이 적지 않다. 따라서 본 硏究는 성서에 근거한 메시아 다시 오심의 사건을 통해 현재 제기되는 한국 이단성 종말론의 비판적 고찰을 하므로써, 다양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종말론적 견해를 제시하고자 한다.
Ⅰ. 서 론
A . 문제제기
성서의 일관된 주제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메시아의 오심과 부활, 재림, 휴거, 대환란, 그리고 천년왕국의 회복 및 신천지의 완성이라는 종말관이다. 일백년을 경과한 한국교회의 대 부흥은 예수님 오심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여 일어나기 시작한 종말론적 사건에 귀인된다. 이러한 과정은 성장 못지않게 갖가지 분파와 다양한 주의를 통해서 여러가지 신학적 문제가 제기되며 이단적 무리들이 자생하게 되었다.
신학적인 관심사 중에서도 미래적인 사건을 예언하는 종말론적 약속이 성서에 분명히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무속신앙과 개인적인 계시와 체험적 신앙을 앞세운 교회라고 할 만큼 다양한 말세론적 교회라고 하겠다. 성서는 종말의 사건을 “재림(再臨)은 부활승천(復活昇天)하신 예수께서 승천하시던 그 몸대로 다시 오시는 일이니 친히 천년시대(千年時代) 이전(以前)에 재림이 절박(切迫)함을 믿으며 생각지 않을 때에 주(主)께서 공중(空中)에 오셔서 성도(聖徒)를 영접(迎接)하실 일과 그 성도들과 함께 지상(地上)에 재림하실 것을 구별(區別)할 것이며 또는 지상에 재림하시므로 거짓 그리스도가 멸망(滅亡)하고 천년왕국(千年王國)을 건설한다(행 1:9 - 11, 살전 4: 14 - 17, 마 24:42, 25:13, 살후 2:3 - 8, 마 25:31, 유 14, 계 22:20 슥 9:9 - 10, 호 2:18)”라고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성서에 반(反)하는 종말을 주장하는 사람과 그들을 추종하는 무리들(예:기독교 복음 침례회 - 구원파, 세계기독교 통일 신령협의회 - 통일교, 다미선교회 등)이 말세에 대한 공포심리를 유발하여 주로 기존의 신자들을 유혹하며 세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오늘 한국의 교계는 극단적 시한부 재림과 휴거설이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데 이는 성서를 초월한 계시(啓示)와 역사적 전통(傳統)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체험(體驗)을 통한 미래사(未來事)의 종말사건을 무분별하게 주장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과학과 문명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전통적 신학에 근거하여 온전한 진리를 쫓아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신앙의 태도이다. 그러나 현대의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대처하지 못하고 불안과 초조감으로 인하여 잘못된 종말론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적지 않다. 종말사건 즉,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의 사건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근자에 다양한 신학서 중에서도 종말에 관한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는 것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심각한 문제의식은 일부의 신학자나 목회자들 까지도 이러한 주의(主義)에 이용되거나 휩쓸리게 되는 경향이 적지 않다. 따라서 본 硏究는 성서에 근거한 메시아 다시 오심의 사건을 통해 현재 제기되는 한국 이단성 종말론의 비판적 고찰을 하므로써, 다양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종말론적 견해를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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