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 연구방법 및 범위
현재 한국의 교계와 신학계는 복음이 전파된지 100년이 넘어가면서 장족의 부흥과 발전을 거듭해오는 이면에 여러가지 신학적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미래사인 종말사건이야 말로 심각한 국면에 처해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성서를 근거로한 종말 교리인 전천년설에 입각한 환란전 휴거설을 토대로 하여 “정통에 대한 이단성”을 증명하는 것이 선급한 신학적 과제라고 생각된다. 특히 이단을 논함에 있어서 어떤 기준이 전제되지 않고는 보편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일이므로, 그 전제를 기독론에 두고서 한분 하나님의 존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인격으로 구별되며 이는 모두 同一한 神的 本質에 참여하고 단지 技能에 있어서만 다르다는 삼위일체(三位一體)적 신성(神性)과,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인 동시에 참 인간인 신성 - 인성(神性 - 人性)을 겸비한 인격성(人格性), 그리고 인간의 본래 상태는 하나님의 형상(形象)이었으나 타락하므로 죄(罪)를 짓고 스스로는 구원할 수 없는 존재이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으로 구원받은 인간론(人間論)을 믿느냐에 따라서 이단적 요소를 구분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기독론과 인간론적 입장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여러가지 조직신학적 주제들(聖書論, 救援論, 終末論, 敎會論 )도 성서를 통한 기독교의 기본적인 정통성을 파괴하려고 하는 반정통적(反正統的)인 세력과 성향(性向)에 따라서도 이단성의 여부를 나눌 수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Ⅱ장에서 이단이라는 설정기준과 그 의미를 살펴보고, 특히 한국에서 다양하게 이단적 교회들이 생성된 배경이 전통의 기성종교(기독교, 불교, 유교 등)의 영향과 기독교 내에서 성서의 예언서인 묵시문학의 그릇된 해석에서 오는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살펴보도록 한다.
Ⅲ장에서 Ⅴ장까지는 현대 한국 이단성 종말론자들의 대표적 사례들을 들어서 그들의 기원과 종말관, 그리고 그 결과를 성서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변증하려고 한다. Ⅲ장은 통일교의 교주인 문선명씨를 중심으로 하여 문이즘의 기원과 종말관,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을 부인하고 문선명씨를 재림주로 교리화 하려는 의도를 비판하여 그리스도의 영과 육체적 완전한 인격적 부활을 변증하는 것을 중심으로 비판하고자 한다.
Ⅳ장에서는 최근에 교계와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던 구원파의 교주인 권신찬과 배후의 실력자 유병언씨를 중심으로 하여 그들의 기원과 종말관을 살펴보고, 그리스도의 재림시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의 개인적 휴거와는 상관없이 구원파에만 속하여 있으면 무조건 휴거된다는 그릇된 주장을 비판하여, 그리스도인의 휴거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신자 개개인의 들림받는 휴거를 변증하는 것을 중심으로 비판하다.
Ⅴ장에서는 현대 한국 기독교에 심각한 혼란을 야기하는 집단인 다미선교회 교주인 이장림씨를 중심으로한 기원과 시한부 종말관을 알아보고,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와 시간을 알 수 있다는 성경을 벗어난 계시관등을 중심으로한 재림관과 계시관을 비판 변증하려고 한다.
마지막 Ⅵ장 결론에서는 지금까지 논의된 현대 한국 이단성 종말관의 내용을 요약 비평하고, 건전한 종말관을 제시함으로써 한국 교계의 올바른 종말관이 정립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현재 한국의 교계와 신학계는 복음이 전파된지 100년이 넘어가면서 장족의 부흥과 발전을 거듭해오는 이면에 여러가지 신학적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미래사인 종말사건이야 말로 심각한 국면에 처해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성서를 근거로한 종말 교리인 전천년설에 입각한 환란전 휴거설을 토대로 하여 “정통에 대한 이단성”을 증명하는 것이 선급한 신학적 과제라고 생각된다. 특히 이단을 논함에 있어서 어떤 기준이 전제되지 않고는 보편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일이므로, 그 전제를 기독론에 두고서 한분 하나님의 존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세 인격으로 구별되며 이는 모두 同一한 神的 本質에 참여하고 단지 技能에 있어서만 다르다는 삼위일체(三位一體)적 신성(神性)과,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인 동시에 참 인간인 신성 - 인성(神性 - 人性)을 겸비한 인격성(人格性), 그리고 인간의 본래 상태는 하나님의 형상(形象)이었으나 타락하므로 죄(罪)를 짓고 스스로는 구원할 수 없는 존재이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총으로 구원받은 인간론(人間論)을 믿느냐에 따라서 이단적 요소를 구분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기독론과 인간론적 입장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여러가지 조직신학적 주제들(聖書論, 救援論, 終末論, 敎會論 )도 성서를 통한 기독교의 기본적인 정통성을 파괴하려고 하는 반정통적(反正統的)인 세력과 성향(性向)에 따라서도 이단성의 여부를 나눌 수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Ⅱ장에서 이단이라는 설정기준과 그 의미를 살펴보고, 특히 한국에서 다양하게 이단적 교회들이 생성된 배경이 전통의 기성종교(기독교, 불교, 유교 등)의 영향과 기독교 내에서 성서의 예언서인 묵시문학의 그릇된 해석에서 오는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살펴보도록 한다.
Ⅲ장에서 Ⅴ장까지는 현대 한국 이단성 종말론자들의 대표적 사례들을 들어서 그들의 기원과 종말관, 그리고 그 결과를 성서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변증하려고 한다. Ⅲ장은 통일교의 교주인 문선명씨를 중심으로 하여 문이즘의 기원과 종말관,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을 부인하고 문선명씨를 재림주로 교리화 하려는 의도를 비판하여 그리스도의 영과 육체적 완전한 인격적 부활을 변증하는 것을 중심으로 비판하고자 한다.
Ⅳ장에서는 최근에 교계와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던 구원파의 교주인 권신찬과 배후의 실력자 유병언씨를 중심으로 하여 그들의 기원과 종말관을 살펴보고, 그리스도의 재림시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의 개인적 휴거와는 상관없이 구원파에만 속하여 있으면 무조건 휴거된다는 그릇된 주장을 비판하여, 그리스도인의 휴거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신자 개개인의 들림받는 휴거를 변증하는 것을 중심으로 비판하다.
Ⅴ장에서는 현대 한국 기독교에 심각한 혼란을 야기하는 집단인 다미선교회 교주인 이장림씨를 중심으로한 기원과 시한부 종말관을 알아보고,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와 시간을 알 수 있다는 성경을 벗어난 계시관등을 중심으로한 재림관과 계시관을 비판 변증하려고 한다.
마지막 Ⅵ장 결론에서는 지금까지 논의된 현대 한국 이단성 종말관의 내용을 요약 비평하고, 건전한 종말관을 제시함으로써 한국 교계의 올바른 종말관이 정립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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