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 통일교의 종말론
통일교회의 기본교리는 성약(成約)이라는 원리강론(原理講論)에 있다. 강론은 유효원의 원작으로 전편 7장과 후편 6장으로된 책이다. 그 내용은 창조원리, 타락론, 종말론, 재림론, 부활론, 예정론, 기독론, 복귀론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중요한 교리는 창조원리, 타락원리, 종말원리, 복귀원리이다. 이러한 원리사상은 원래 이스라엘 수도원의 김병문의 것으로, 유ꃯ원이 부연하여 제작한 것에 불과하다. 문교주는 이러한 원리강론을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이 그대로 통일교 교리서가 되었다. 그 책의 제 6 장의 재림론에서 종말관을 잘 알 수 있다. 통일교는 재림론에 있어서 기독교 성경관에 나타난 것과 전혀 다르다. 통일교의 원리강론에 의하면 영계의 실재들과 지상의 사람들 사이에 연락이 있다는 것인데, 지상인은 영계의 실재들의 개인적 협조를 받고, 또 완성되지 못한 영인(靈人)들은 지상인들을 협조하므로서 자신을 완성시킨다는 이론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구원역사의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오늘의 현시대에는 많은 영인들이 지상인을 협조하기 위해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것이며, 즉 이것은 오늘의 성령의 현상(예:방언, 예언, 신유, 입신, 환상, 몽시(夢示)등)이 많은 사람들에게 체험되어지는 것을 보아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이같은 영인들의 지상 강림을 “재림”이라고 말한다. 통일교에 의하면 영계(靈界)에는 각급 계층이 있고, 또 서로 단계를 달리하는 영인들 사이에도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고 한다. 그 보다도 높은 단계에 있는 단체의 영인들은 보다 낮은 단계로 하강(再臨)하여 하급의 영인들을 협조함으로써 자신들도 향상되어 보다 높은 단계의 영계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문교주는 원리강론총서 17쪽에서 친히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큰사명’을 주셨다고 하면서, 자신을 간접적으로 재림주라는 것을 언급하면서 “하나님은 참으로 이 땅위에 인생과 우주의 모든 근본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문선생을 보내셨으니 이 분은 수십성상을 두고 역사이래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조차 없었던 황망한 무형세계를 헤매시면서 혈혈단신으로 영계와 육계의 억만 사탄과 싸워 승리하신 분이며, 따라서 그는 예수님을 비롯한 낙원의 수 많은 성현들과 자유로이 접촉하시며 은밀히 하나님과 영교하는 가운데 모든 천계의 비밀을 밝혀낸 것이다.” 라고 하면서 자신을 재림주로써 교묘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따라서 통일교의 종말론은 재림론이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문씨를 재림주로 합리화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통일교의 재림론에 있어서 예수의 재림은 인류의 구원사업에 대한 실패로에 그 원인이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대해 자신이 재림주라고 이론화 한 것은 인류의 역사가 탕감복귀의 역사라는 것에서 나타난다. 탕감복귀의 역사란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감는다는 것이다(출 21:22참조). 타락한 인류구원의 역사를 놓고 볼때, 탕감복귀 역사는 노아때에 방주를 통해서, 아브라함때에 소.양과 같은 제물을 통해서, 모세때는 호렙산의 반석을 지팡이로 쳐서 물이 나오게 했고, 예수는 십자가를 통해서 영적 구속사업은 완성했으나 육적 구속사업에 실패했으므로 문씨 자신이 재림주가 되어 영과 육이 완성된 구속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가 지상으로 재림한다고 일단은 말하고 있으나 이는 구약의 엘리야가 부활하므로 다시금 공중재림 하리라고 믿었으나 세례요한이 지상재림했던 것처럼 예수는 초림의 주로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인간의 육적구원은 실패했으므로 다시금 구름타고 재림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대표적 인간에게 임하므로 영과 육의 양면구원을 완성하여 본래의 인간으로 복귀하여 하늘나라를 선포하는 사람이 실질적 재림주라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듯 예수께서 부활, 승천 하실 때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영체(영과 육)를 가지고 볼 수 있게 재림하신다는 것을 부인하고 영으로만(육으로는 초림때 실패하므로) 재림하여 한 사람에게 임재된 그를 먼저 알고 모시는 성도들은 구원받고 그들을 중심으로 개인이 점점 많아져서 사회와 국가를 형성하면 그것이 곧 볼 수 있는 천국이라는 것이다. 한사람, 곧 실질적인 재림주의 장소는 예수를 살해한 악한 포도원 농부인 유대가 아니라 동방의 제 3 의 이스라엘인 한국이라고 주장하고, 그의재림주가 이미 1920년에(문씨 태어난해) 한국에 재림했다는 것으로 그리스도가 졸지에 문씨로 대체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문씨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재림예수로 공언하거나 통일교가 그렇게 단언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의 재림론을 통해 암시하고 합리화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문이즘(문선명관)에 있어서 더욱 잘 나타나 있다. 즉 그것은 문씨를 예수가 못다한 사명을 완수할 이 시대의 예언자요 메시야로, “하나님의 전 섭리목적과 인류의 과거, 현재 및 미래와 복음서에 기록되지 아니한 내용까지도 철저히 아는 유일한 사람으로 믿고 있으며, 하나님이 그에게 예수조차도 알 수 없었던 하늘의 메세지를 준다는 것이다.
통일교는 그들이 만든 교리에 입각한 인간관과 죽음관을 근거로해서 육체적 부활을 부정하며, 그리스도의 부활 역시 육신의 부활이 아니고 그의 영인체(靈人體)가 그의 나라로 간 것 뿐이라고 주장하므로서, 그들은 인간이란 육신과 영인체로 구성되어 육신은 사멸하는 반면에 영인체는 불멸한다는 것이다. 또ꃯ인간은 노쇠하면 그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도록 창조되어 한 번 흙으로 분해된 육신은 다시 원상태로 부활될 수 없으며 한 번 영계에 들어가 살게된 영인체는 다시 육신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통일교는 역사적 시대구분도 문씨 재림과 연계하여 보는데, 아담과 아브라함까지(2,000년) 하나님이 책임지는 행의시대(行義時代),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2,000년) 예수가 책임지는 신의시대(信義時代), 예수에서 재림주(2,000년)까지 성도책임 분담인 대의시대(代義時代)로 나누면서, 재림주는 이땅에 와서 복귀역사를 완성하는데, 이는 성약(成約)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성약은 그들이 ‘원리강론’ 을 지칭한다. 그다은 아담 - 예수 - 재림주로 이어지는 종적인 6천년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아담에서 노아까지 1,600년, 노아부터 야곱까지 400년, 야곱에서 모세까지 400년, 모세에서 예수때까지 1,600년, 예수때부터 재림주까지 2,000년의 역사적 과정을 설정해놓고 1960년도 부터는 재림주의 생애로 이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1920년 1월 6일인 문씨의 출생에서 1960년까지 40년간은 종적인 탕감역사의 기간으로 보고 문씨 41세때 그의 현재 처인 한학자와 결혼한 1960년 3월 1일의 결혼(이를 어린양 혼인잔치라 부름)을 기점으로 횡적인 탕감역사 기간이 전개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탕감복귀 역사를 통해 통일교는 문씨를 재림주로 부각시키고, 문씨가 재림주로 거하는 이 땅위에 종국적으로 지상천국을 이룩하여 천하를 통일하는 하나님의 왕정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상천국에는 단계적 실현을 강조하는바, 개성완성, 가정완성 및 주관완성으로 나누고 있다. 1단계인 개성완성은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에 따라 생활하는 단계이고, 2단계인 가정완성은 1단계의 사람들이 선의 자녀를 번식하여 죄 없는 가정을 만들어 우주의 부모인 재림주 내외를 중심한 대가족을 이루는 것이며(합동결혼식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3단계인 주관완성은 과학과 경제발전에 근거하여 지상에 안락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단계로써, 이는 하나님의 3대 축복이며 인간창조의 목적이라 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천국관은 이상과 같이 이 땅위에서 영원히 이룩될 것을 믿음으로 말세를 죄악세계의 청산기인 동시에 하나님의 세계가 이룩되는 선의 세계로서의 전환기로 생각하고 있다.
통일교회의 기본교리는 성약(成約)이라는 원리강론(原理講論)에 있다. 강론은 유효원의 원작으로 전편 7장과 후편 6장으로된 책이다. 그 내용은 창조원리, 타락론, 종말론, 재림론, 부활론, 예정론, 기독론, 복귀론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중요한 교리는 창조원리, 타락원리, 종말원리, 복귀원리이다. 이러한 원리사상은 원래 이스라엘 수도원의 김병문의 것으로, 유ꃯ원이 부연하여 제작한 것에 불과하다. 문교주는 이러한 원리강론을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이 그대로 통일교 교리서가 되었다. 그 책의 제 6 장의 재림론에서 종말관을 잘 알 수 있다. 통일교는 재림론에 있어서 기독교 성경관에 나타난 것과 전혀 다르다. 통일교의 원리강론에 의하면 영계의 실재들과 지상의 사람들 사이에 연락이 있다는 것인데, 지상인은 영계의 실재들의 개인적 협조를 받고, 또 완성되지 못한 영인(靈人)들은 지상인들을 협조하므로서 자신을 완성시킨다는 이론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구원역사의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오늘의 현시대에는 많은 영인들이 지상인을 협조하기 위해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것이며, 즉 이것은 오늘의 성령의 현상(예:방언, 예언, 신유, 입신, 환상, 몽시(夢示)등)이 많은 사람들에게 체험되어지는 것을 보아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통일교에서는 이같은 영인들의 지상 강림을 “재림”이라고 말한다. 통일교에 의하면 영계(靈界)에는 각급 계층이 있고, 또 서로 단계를 달리하는 영인들 사이에도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고 한다. 그 보다도 높은 단계에 있는 단체의 영인들은 보다 낮은 단계로 하강(再臨)하여 하급의 영인들을 협조함으로써 자신들도 향상되어 보다 높은 단계의 영계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문교주는 원리강론총서 17쪽에서 친히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큰사명’을 주셨다고 하면서, 자신을 간접적으로 재림주라는 것을 언급하면서 “하나님은 참으로 이 땅위에 인생과 우주의 모든 근본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문선생을 보내셨으니 이 분은 수십성상을 두고 역사이래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조차 없었던 황망한 무형세계를 헤매시면서 혈혈단신으로 영계와 육계의 억만 사탄과 싸워 승리하신 분이며, 따라서 그는 예수님을 비롯한 낙원의 수 많은 성현들과 자유로이 접촉하시며 은밀히 하나님과 영교하는 가운데 모든 천계의 비밀을 밝혀낸 것이다.” 라고 하면서 자신을 재림주로써 교묘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따라서 통일교의 종말론은 재림론이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문씨를 재림주로 합리화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통일교의 재림론에 있어서 예수의 재림은 인류의 구원사업에 대한 실패로에 그 원인이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대해 자신이 재림주라고 이론화 한 것은 인류의 역사가 탕감복귀의 역사라는 것에서 나타난다. 탕감복귀의 역사란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감는다는 것이다(출 21:22참조). 타락한 인류구원의 역사를 놓고 볼때, 탕감복귀 역사는 노아때에 방주를 통해서, 아브라함때에 소.양과 같은 제물을 통해서, 모세때는 호렙산의 반석을 지팡이로 쳐서 물이 나오게 했고, 예수는 십자가를 통해서 영적 구속사업은 완성했으나 육적 구속사업에 실패했으므로 문씨 자신이 재림주가 되어 영과 육이 완성된 구속사업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가 지상으로 재림한다고 일단은 말하고 있으나 이는 구약의 엘리야가 부활하므로 다시금 공중재림 하리라고 믿었으나 세례요한이 지상재림했던 것처럼 예수는 초림의 주로 오셔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인간의 육적구원은 실패했으므로 다시금 구름타고 재림하는 그리스도의 영이 대표적 인간에게 임하므로 영과 육의 양면구원을 완성하여 본래의 인간으로 복귀하여 하늘나라를 선포하는 사람이 실질적 재림주라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듯 예수께서 부활, 승천 하실 때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영체(영과 육)를 가지고 볼 수 있게 재림하신다는 것을 부인하고 영으로만(육으로는 초림때 실패하므로) 재림하여 한 사람에게 임재된 그를 먼저 알고 모시는 성도들은 구원받고 그들을 중심으로 개인이 점점 많아져서 사회와 국가를 형성하면 그것이 곧 볼 수 있는 천국이라는 것이다. 한사람, 곧 실질적인 재림주의 장소는 예수를 살해한 악한 포도원 농부인 유대가 아니라 동방의 제 3 의 이스라엘인 한국이라고 주장하고, 그의재림주가 이미 1920년에(문씨 태어난해) 한국에 재림했다는 것으로 그리스도가 졸지에 문씨로 대체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문씨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재림예수로 공언하거나 통일교가 그렇게 단언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의 재림론을 통해 암시하고 합리화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문이즘(문선명관)에 있어서 더욱 잘 나타나 있다. 즉 그것은 문씨를 예수가 못다한 사명을 완수할 이 시대의 예언자요 메시야로, “하나님의 전 섭리목적과 인류의 과거, 현재 및 미래와 복음서에 기록되지 아니한 내용까지도 철저히 아는 유일한 사람으로 믿고 있으며, 하나님이 그에게 예수조차도 알 수 없었던 하늘의 메세지를 준다는 것이다.
통일교는 그들이 만든 교리에 입각한 인간관과 죽음관을 근거로해서 육체적 부활을 부정하며, 그리스도의 부활 역시 육신의 부활이 아니고 그의 영인체(靈人體)가 그의 나라로 간 것 뿐이라고 주장하므로서, 그들은 인간이란 육신과 영인체로 구성되어 육신은 사멸하는 반면에 영인체는 불멸한다는 것이다. 또ꃯ인간은 노쇠하면 그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도록 창조되어 한 번 흙으로 분해된 육신은 다시 원상태로 부활될 수 없으며 한 번 영계에 들어가 살게된 영인체는 다시 육신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통일교는 역사적 시대구분도 문씨 재림과 연계하여 보는데, 아담과 아브라함까지(2,000년) 하나님이 책임지는 행의시대(行義時代),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2,000년) 예수가 책임지는 신의시대(信義時代), 예수에서 재림주(2,000년)까지 성도책임 분담인 대의시대(代義時代)로 나누면서, 재림주는 이땅에 와서 복귀역사를 완성하는데, 이는 성약(成約)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성약은 그들이 ‘원리강론’ 을 지칭한다. 그다은 아담 - 예수 - 재림주로 이어지는 종적인 6천년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아담에서 노아까지 1,600년, 노아부터 야곱까지 400년, 야곱에서 모세까지 400년, 모세에서 예수때까지 1,600년, 예수때부터 재림주까지 2,000년의 역사적 과정을 설정해놓고 1960년도 부터는 재림주의 생애로 이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1920년 1월 6일인 문씨의 출생에서 1960년까지 40년간은 종적인 탕감역사의 기간으로 보고 문씨 41세때 그의 현재 처인 한학자와 결혼한 1960년 3월 1일의 결혼(이를 어린양 혼인잔치라 부름)을 기점으로 횡적인 탕감역사 기간이 전개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탕감복귀 역사를 통해 통일교는 문씨를 재림주로 부각시키고, 문씨가 재림주로 거하는 이 땅위에 종국적으로 지상천국을 이룩하여 천하를 통일하는 하나님의 왕정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지상천국에는 단계적 실현을 강조하는바, 개성완성, 가정완성 및 주관완성으로 나누고 있다. 1단계인 개성완성은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에 따라 생활하는 단계이고, 2단계인 가정완성은 1단계의 사람들이 선의 자녀를 번식하여 죄 없는 가정을 만들어 우주의 부모인 재림주 내외를 중심한 대가족을 이루는 것이며(합동결혼식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3단계인 주관완성은 과학과 경제발전에 근거하여 지상에 안락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단계로써, 이는 하나님의 3대 축복이며 인간창조의 목적이라 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천국관은 이상과 같이 이 땅위에서 영원히 이룩될 것을 믿음으로 말세를 죄악세계의 청산기인 동시에 하나님의 세계가 이룩되는 선의 세계로서의 전환기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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