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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야기

이 단 - Ⅲ. 통 일 교 C . 통일교 종말론 비판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08.04.05|조회수65 목록 댓글 0
C . 통일교 종말론 비판

이상과 같은 통일교의 주장은 기독교의 재림론과는 아주 다르다. 문교주를 중심으로한 통일교는 김백문씨의 ‘기독교근본원리’의 표제한 내용을 좀더 구체화 시킨 ‘원리강론’을 기본교리로하여 성경보다 우선으로 하며, 모든 것을 문교주를 재림주로 합리화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통일교는 그리스도의 영의 부활은 인정하지만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은 십자가 사건으로 실패했다고 주장하는 문씨는 이미 1920년에 자신의 태어나는 해를 기점으로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가 재림했다고하며, 종말의 완성은 이 땅위에 통일교의 대가족에 의해서 이룩된다는 그들의 이단성을 기독교와 비교 분석하여 보면
첫째로, 무엇보다 그들은 문씨를 재림주로 만들기 위해서 초림 예수의 부활에 대한 실패를 중점적으로 교리와 하고 있다. 바꾸어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원인은 초림예수의 구원사역에 대한 실패에 기인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예수의 육체적 부활의 실패는 육신적으로 유전되어 오는 인간의 원죄가 그대로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죄를 제거하기 위하여 실패한 예수대신에 이미 재림한 예수의 영을 입은 새로운 재림주를 통해 죄를 씻고 원상복귀(이를 ‘탕감복귀’라고도 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의 재림주는 영과 육, 양성이 완전한 자로써 직접적으로 문선명이다 라고 하지는 않지만은, 그들의 세계 속에서는 1920년에 예수의 영이 문선명에게 임했고, 1960년에 부인 한학자와 어린양 혼인잔치를 하므로써 탕감복귀의 역사가 전개된다고 하였다. 이런 자격은 하나님께서 친히 큰 사명을 주어 영계와 육계의 억만사탄과 싸워 이기고, 예수와 더불어 수많의 성인들과 자유로이 접촉하며, 예수를 뛰어넘어 은밀히 하나님과 영교하는 가운데 모든 천계의 비밀을 직통으로 밝혀 낸다는 것이다. 성ꃯ에서는 분명하게 재림에 대해 언급하면서 통일교회의 비성경성을 분명히 하고 있는바, “재림은 부활 승천하신 예수께서 승천하신 그 몸대로 다시 오시는 일이니, 주께서 공중에 오셔서 성도들을 영접하실 것이요 그 신도들과 함께 지상에 재림한다.”(살ꃯ 4:16, 17, 행 1:7) 특히 기독교에서 재림이라는 헬라어 ‘파루시아’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해서 설명할 때 사용되는 말로써 위엄있는 그리스도의 출현이나 현존의 뜻으로 쓰이고, 신약성서에서 ‘파루시아’는 “주의 날, 인자의 날, 그리스도의 날”등으로 쓰인다. 또한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상태에 대해서, 사도행전 1장 6절 - 11절에서, 많은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영체가 부활하여 승천하셨으며, 또 우리의 인생들을 위해서 바라본 그 모습 그대로 재림하신다고 하셨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는 부활하시면서 성삼위 한 인격이신 성령님을 보내주셔서(행 2:1 - 4)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의 심령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 가운데 성전을 삼으시고(고전 3:16 - 17), 그것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는(롬 12:1) 놀라운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의 영과 육을 완전히 구속하시는 구세주 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를 뛰어넘는 초월적 계시를 통해 엄밀히 하나님과 영교를 한다는데, 요한복음 1장 18절에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셔서”,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므로써 오직 하나님에 대한 유일한 계시자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재림의 시기도 문교주는 1920년 자신이 태어난 때를 기점으로 산정하여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한 영인체가 자신에게 임하므로 재림의 사건은 이루어졌으며, 1960년 현재의 부인 한학자와의 결혼을 어린양 혼인잔치로 둔갑하여, 이로써 죄를 씻는 탕감복귀의 역사가 전개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재림은 범죄한 인류를 대속하기 위하여 예수가 육체를 입고 오셨고(초림), 그리스도의 재림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맞으시기 위하여 승천하신 몸대로 영광중에 오실 것이다. 재림의 시기도 통일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1920년 온 것이 아니고, 그 시기는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예언한 “허물이 마치며 죄가 드러나며 죄악이 영속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성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는 말씀이 다 응해야 되는 것으로, 현재의 시점은 아직도 말세의 과정이며, 다만 성서는 마태복음 24장 36절에서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하셨으므로 인간으로서는 알바아니요, 또 알 수도 없는 것이다. 재림의 시기를 하나님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비밀리에 붙쳐둔 이유는 무엇보다 참 신자와 거짓 신자를 구별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으로서 심판에 대한 표준과 권위를 세우기 위함이며 거짓 선지자들의 가증스러움을 심판하기 위함이다. 또한 인간의 망령스러운 행동을 피하기 위하여 재림의 날짜를 비밀리에 붙여둔 것이다. 인간은 언제나 육신을 갖고 있는 연약성 때문에 사탄의 미혹으로 강팍하여 재림의 날을 알고서 예수를 믿으면 재림전까지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가 재림의 날을 알고서 예수를 믿으면 재림전까지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가 재림이 임박하여 신앙생활을 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신자라면 항상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 하나님의 섭리이다. 이같은 진리를 왜곡한채, 통일교는 예수의 위치가 일반 성인의 한사람에 불과하다고 하며 신성과 인성의 기독론에 큰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성서를 벗어난 천체의 비밀, 곧 직통계시라고 속이는 거짓된 남용으로 인해 미혹된 영을 쫓아서, 수많은 영혼들을 그릇된 길에 빠뜨리고 있다. 성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인간의 구원의 길을 열었고, 죽은 예수는 영과 육의 완전한 인격체로 부활 승천하여,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재림하신다는 말씀에 비추어 볼 때, 통일교가 주장하고 있는 예수의 육체의 부활을 부인하는 것(영의 부활은 인정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그것으로 인해서 인류를 구속하는데 실패했다는 것 자체가 비성경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다. 더욱이 예수가 알지도 못하는 것 까지도 문교주가 안다는 것은 그 자신이 곧 적그리스도라는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둘째로, 이미 언급했듯이 예수의 육체적 부활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예수의 실패대신에 인간의 육체적 구원을 위하여 사람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통일교가 주장하는 인간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 탕감복귀의 이유는 아담과 하와로 부터 지은 원죄를 탕감해야 한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통일교는 인류역사를 선과 악 즉, 하나님과 사탄의 줄다리기 투쟁의 역사로 보고 있다. 원리강론에서 중생론(重生論)에서 보면 “아담과 하와가 창조 이상을 완성하여 인류의 참 부모가 되었다면, 그로부터 태어난 자녀들은 원죄(原罪)가 없는 선(善)의 자녀가 되어 지상천국을 이루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타락하여 인류의 악(惡)의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악의 자녀들을 번식하여 지상지옥(地上地獄)을 이룬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대로 타락한 인간들은 원죄가 없는 자녀로써 두번 태어나지 않고서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게 된 것이다. 우리를 낳아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면 안된다. 그러면 타락한 우리들은 원죄가 없는 자녀로 다시 낳아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게 해줄 수 있는 선의 부모는 누구일까 ? 원죄 있는 악의 부모가 원죄 없는 선의 자녀를 낳을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선의 한부모가 하늘로서 강림하셔야 하는데 그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러나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아버지 혼자서는 불가능하므로 참 어머니도 계셔야하는데 그 어머니로 오신분이 바로 성신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그들은 예수의 오신 목적이 악을 제거하고 의의 자녀를 낳기위함이라고 하므로써 그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이 목적은 실패했다고 주장하며, 새로운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오셔야 하는바 문교주의 처인 한언학 여인을 우주의 어머니라고 칭하여, 그들의 부부를 통하여 새로운 자녀를 낳아야 하는데 이것이 탕감복귀의 원리요, 죄에서 중생한 의인으로 복귀하는 것이라 한다. 따라서 이들은 예수의 부활을 두 부분으로 나누는데, 특히 육체(肉體)와 영인체(靈人體)로 나누어 예수의 영인체는 부활하여 하늘나라로 갔으나 육체는 십자가의 죽음으로 부활하는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인간의 육신은 영원히 죽어서 없어지며, 다만 영인체만 영원불멸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노쇠하면 그 육신은 원래 창조의 본질인 흙으로 돌아가도록 창조되었다고 하여 한 번 흙으로 분해된 육신은 다시 원상태로 부활될 수 없는 반면에, 영계에 영원히 살게되니 영인체는 다시 육신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신자의 부활에 대해 통일교회 같지않다. 부활(復活)이란 헬라어로 아나스타시스(αναστασιs)인데, 그 의미는 “앞으로 다시는 죽지 않고 썩지 않을 영체로 다시 살아난다”는 뜻으로, 부활한 후 부터는 썩지도 않으며 영원히 사멸되지 않는 조직체로 구성되어 죽는일이 영원히 없다는 것이다(롬ꃯ6:9 고전 15:42 - 54).
구약에서 부활의 의미는 이사야서 26장 19절에 동사인 하야(■■■)는 “살다”, 쿰(■■■)은 “일어나다”, 키츠(■■)는 “깨우다”는 의미로 쓰인다. 예수의 부활과 그리스도의 공중재림 하실 때에 죽은 신자의 부활과 살아있는 신자들의 변화된 자들과, 그리고 환란때 순교한 자들까지의 부활을 1차 부활이라 하며(고ꃯ 15:20 - 23, 52, 살전 4: 16, 17, 계 7:14, 20:4), 사도바울은 고린도 전서 15장 20절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라고 말씀하므로, 첫열매라는 것은 믿는 자들의 첫 보증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카트(Charles W.Carter)는 해석하고 있다. 때에 그리스도의 부활은 물론이요, 이는 곧 그리스도인들의 부활의 보증과 약속이 되는 것이다. 통일교의 예수 십자가의 죽음으로 육체적 부활의 실패했다는 주장에 반증으로 뻘콤(Berkhof)은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이야 말로 믿는 신자의 육체와 깊은 신학적 의미가 있다고 했다. 즉, 장차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의 부활이 그리스도의 부활과 같이 될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며, 따라서 예수의 부활을 통해 죽은자의 부활을 증명하는 것이며 동시에 살아있는 신자들이 장차 영생의 부활에 참여케 될 것을 확신케 한다고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은 원인이며 신자의 부활은 결과이므로 원인은 반드시 결과를 낳게 된다(요 11: 25, 살전 4:16 - 17, 계 20:4 - 6). 2차 부활은 천년시대후 큰 심판 직전에 창조하신 이후로 죽은 모든 惡人의 부활 곧 심판의 부활로써(계20:13 - 15), 하나님을 믿지않고 죄악을 가지고 죽었던 영혼의 육체와 영의 인격적 부활을 통해서 영원한 불심판을 받게 된다. 부활의 상태는 육체는 썩고 욕되고 약한 육의 것이나, 부활한 몸은 썩지 않고 영화롭고 강한 영의 몸인데, 이것은 시공간을 초월하며, 물질에서 남녀의 성에서 초월하고, 늙지않고 죽지않는 몸이니, 예수의 부활한 몸과 같은 영광의 몸 곧, 영생의 몸이다. 최ꃯ 신체적 부활을 믿지않고 영혼의 부활만 믿는 통일교와 같은 무리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와일리(Wiely)는 이를 일축하고 “신체적 부활은 성경이 가르쳐준 진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ꃯ 주장한다(시 49:19, 사 26:19, 겔 37:1 - 14, 단 12:2 - 3, 요 5:25 - 26, 28 - 29, 11:25 - 26, 살전 4 :14, 계 20:12 - 13).
성서는 부활한 몸이 현재의 몸과 외형적인 면에서 비슷할 것이며(예수님의 부활 승천시의 모습과 같다), 활동적인 면에서는 강하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는 영광의 몸인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예수를 믿고 죽은 영혼이나 살아서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주님이 재림하신는 날 육체와 영이 온전한 인격체로 다시금 부활하여 영원히 산다는 기독교의 정통적 신앙관을 부정하며, 재림주는 메시아로 오신 예수며, 오실때는 천군과 천사와 나팔소리를 울리며 구름타고 오실 것과, 그러나 그 시와 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을 완전히 무시하는 신성과 기독론과 완전히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부정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마 24:30, 막 13:26, 행 1:10 - 11 살전 4:4 - 17, 딤후 3:15 - 17참조).
세째로,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한국으로 정하고, 바로 이곳에서 인류의 최종목표인 지상 천하 통일왕국을 단계적으로 이룩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육적 구속사업의 실패로 인한 또 다른 재림주가 땅에서 일어나 영육이 완성된 구속사업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는 1920년에 이미 한국 땅에서 성취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요한계시록 1장 7절을 근거로 하여 다른 천사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온다는 장소를 동방의 여러나라중 한국이라고 하여 성경에는 전혀 근거가 없는 자신들이 또 하나의 우상을 만드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통일교의 역사적 구분은 극단적 세대주의자들 처럼 6천년으로 구분하고, 통일교의 구분된 세대를 아담 - 예수 - 재림주로 이어지는 종적역사를 횡적역사로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5단계로 나누고 있다. 역사적 시대구분은 문교주 재림과 연계하여 보면, 아담과 아브라함까지를 2,000년 즉, 이때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행의시대(行義時代),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의 2,000년 즉, 예수가 책임지는 신의시대(信義時代), 예수에서 재림주까지 2,000년 즉, 성도책임 분담인 대의시대(代義時代)로 나누며, 재림주는 이땅에 와서 복귀역사를 완성하고 이것은 성약(成約)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성약은 곧 그들이 원리강론을 의미한다. 특히 문교주가 재림한 날짜인 1920년 1월부터 1960년까지 40년간은 종적인 탕감역사로 보고 문씨 41세때 그의 현재부인 한학자와 결혼한 1960년 3월 1일을 기점으로(이들은 이것이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부름) 횡적인 탕감역사 기간이 전개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최종목표인 지상천국이 이루어 지며 개성완성과 가정완성과 주관완성의 3단계 과정을 이루어 우주의 부모인 재림 주 내외인 문씨부부를 중심한 하나의 통일된 대가정을 이루어 지상에서 영원히 안락하게 사는 것이 곧 이들이 말하는 지상에 환상의 유토피아를 꿈꾸는, 그야말로 꿈에 불과한 낙천적인 생각으로서 이는 성경과 비교할 때에 일고의 비판적 가치도 없다하겠다. 분명히 성서는 메시아인 재림의 주님이 그 시와 때는 예고없이 무시에 부활하신 그 모습 그대로 이땅에 재림하시어 천년동안 믿는 성도들과 왕노릇하며 거하다가 최후의 심판을 통하여 새로운 땅, 신천신지인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계 20 -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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