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원죄
문; 원죄란 무엇인가?
답; 아담은 인류에 대해 책임질 머리였으므로 그의 죄가 모든 자에게 전가됐다. 우리는 타락한 피조물로 태어났으므로 나면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방황해 나간 자들이다
1. 아담은 모든 인간을 대표했으므로 그의 죄가 우리 모두에게 전가됐다.
가. 아담은 모든 인류를 대표했다(롬5:12-19,고전15:22,45-49).
나.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은 아담을 통해서였다(롬5:12).
다. 아담의 악행이 모든 인간에게 죽음을 가져왔고 죽음의 통치를 확립해놓았다(롬5:15,17).
라. 아담의 죄의 결과는 모든 인간에 대한 정죄 였다(롬5:18).
마. 한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됐다(롬5:19).
사. 하나님이 우리를 아담과 관련해서 다루시는 기초는 그리스도와의 관련 하에서 그렇게 하신다. 우리는 아담을 통해 죄인이 된 것 같이 그리스도를 통해 의롭게 될 수 있다(고전15:22,45-49).
2. 우리는 타락한 피조물로 태어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방황해 나간다.
가.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보다 아담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창5:3,고전15:48,49).
나. 우리는 죄악 중에 잉태와 출생한다(시51:5).
다. 우리는 출생하면서 방황해 나간다(시14:3,58:3,사48:8,롬3:11).
라. 이 땅에는 선을 행하고 결코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이 한 사람도 없다(전7:20,왕상8:46).
마. 인간적 출생만 한 자들에게 순결과 의가 불가능하다(욥15:14,25:4).
바. 성경은 우리 모두를 죄의 속박 아래 있는 자로 묘사하고 있다(갈3:22).
사. 우리의 의지는 완고하고 악하다(렘16:12).
아. 우리의 마음은 불결하다 이성과 양심도 꼭 같이 부패돼 있다(딛1:15,엡4:18).
자. 영적인 것들은 우리의 본질상 어리석게 여겨진다(고전2:14).
차. 우리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창8:21,6:5,렘17:9,10,마15:19).
카. 우리는 부패해 있다(창6:12). 따라서 우리 자신의 행동을 잘 이해할 수 없다(롬7:15).
타. 육체적인 삶, 즉 하나님께 대한 지식 없이 사는 삶만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육체적인 일에만 마음을 집중한다(요3:6,롬7:8,8:5,7,엡2:3).
파. 만일 사람이 습관적으로 의를 행치 아니하면 마귀의 자녀와 동일시된다(요일3:8,10). - 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라는 일반적, 육체적인 뜻 외에는 하나님이 만민의 아버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하.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므로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엡2:3,요3:36). 위에 기록된 상황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처지에 머물러 있는 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롬8:8).
문; 원죄란 무엇인가?
답; 아담은 인류에 대해 책임질 머리였으므로 그의 죄가 모든 자에게 전가됐다. 우리는 타락한 피조물로 태어났으므로 나면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방황해 나간 자들이다
1. 아담은 모든 인간을 대표했으므로 그의 죄가 우리 모두에게 전가됐다.
가. 아담은 모든 인류를 대표했다(롬5:12-19,고전15:22,45-49).
나.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은 아담을 통해서였다(롬5:12).
다. 아담의 악행이 모든 인간에게 죽음을 가져왔고 죽음의 통치를 확립해놓았다(롬5:15,17).
라. 아담의 죄의 결과는 모든 인간에 대한 정죄 였다(롬5:18).
마. 한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됐다(롬5:19).
사. 하나님이 우리를 아담과 관련해서 다루시는 기초는 그리스도와의 관련 하에서 그렇게 하신다. 우리는 아담을 통해 죄인이 된 것 같이 그리스도를 통해 의롭게 될 수 있다(고전15:22,45-49).
2. 우리는 타락한 피조물로 태어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 방황해 나간다.
가.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보다 아담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창5:3,고전15:48,49).
나. 우리는 죄악 중에 잉태와 출생한다(시51:5).
다. 우리는 출생하면서 방황해 나간다(시14:3,58:3,사48:8,롬3:11).
라. 이 땅에는 선을 행하고 결코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이 한 사람도 없다(전7:20,왕상8:46).
마. 인간적 출생만 한 자들에게 순결과 의가 불가능하다(욥15:14,25:4).
바. 성경은 우리 모두를 죄의 속박 아래 있는 자로 묘사하고 있다(갈3:22).
사. 우리의 의지는 완고하고 악하다(렘16:12).
아. 우리의 마음은 불결하다 이성과 양심도 꼭 같이 부패돼 있다(딛1:15,엡4:18).
자. 영적인 것들은 우리의 본질상 어리석게 여겨진다(고전2:14).
차. 우리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창8:21,6:5,렘17:9,10,마15:19).
카. 우리는 부패해 있다(창6:12). 따라서 우리 자신의 행동을 잘 이해할 수 없다(롬7:15).
타. 육체적인 삶, 즉 하나님께 대한 지식 없이 사는 삶만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육체적인 일에만 마음을 집중한다(요3:6,롬7:8,8:5,7,엡2:3).
파. 만일 사람이 습관적으로 의를 행치 아니하면 마귀의 자녀와 동일시된다(요일3:8,10). - 성경은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라는 일반적, 육체적인 뜻 외에는 하나님이 만민의 아버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하.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므로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엡2:3,요3:36). 위에 기록된 상황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처지에 머물러 있는 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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