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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야기

교회 정치 형태론 3. 교회의 항존직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08.05.26|조회수221 목록 댓글 0
3. 교회의 항존직

교회의 직원이나 직분을 논할 때 임시직이다. 항존직이다 라는 말 자체가 처음
확정된 것은 1643년에서 1647년까지 영국 총회에서 박혀진 이름이다.
우리 나라 헌법에는 임시직과 항존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이 되고 있는
사실이다. 임시직이란 주님 당시의 직분을 말하는 것이지 우리가 오늘의 갖고 있는
교회 직분에는 붙일 수 없다는 것이다.

1) 교회의 주된 항존직은 목사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세워 주신 교회 자체
를 위해 존재한다.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를 위주로 한다. Paster
는 에베소 4장 11절에 언급된 "포이멘"이었다.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의 언급에
이어서 처음으로 목사와 교사의 복합 명사가 나온다 교회는 급성장하여 방방곡곡에
서 정착이 되고 있을 무렵 사도 바울은 이미 앞날을 내다보며 목사와 교사의 직분
이 필요하고 실존화하고 있음을 동시에 언급한 것이다. 목사와 교사는 상주하여 고
정된 양 떼와 학생들
앞에서 교과서를 가지고 흑판 위에 써가며 가르치며 돌보는 상태의 직분이다. 그러
나 교사가 다 목사일 수는 없다. 목사로서 가르치는 것은 가능한 것이다. 목사는
사도 교회 후기에 사도들의 손이 모자라서 장로들을 교회의 직분자로 도입하였으나
그들이 교회 일을 한다는 데는 감당할 수 없는 한계점에 있을 때 생겨난 직분이다.
그러나 종교개혁과 더불어 교회의 재발견과 교회 정치 체제의 재형성을 주장하
여 과연 사도직의 수행은 어떤 직분이 감당하여야 가장 성서적이고 신학적인가를
놓고 연구할 한 사람들은 목사로 귀결을 내렸다.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칼빈이었
다. 따라서 스위스 교회와 스코틀랜드 교회와 Westerminster 총회에서는 목사로서
주의 교회를 먹이고 장로들이 목사를 돕는데 있어서 옛날에 사도들이 도듯이 하는
교회를 참 주님의 교회로 고정시킨 것이다.

1) 사도직과 목사직
장로는 목사의 직이 아니다. 비록 비상시에 그런 일을 겸하기는 했어도 장로가
사도의 일을 대행 또는 수행하기로 된 성서적 근거는 전혀 없다. 장로는 원래 회당
의 직분으로 사도들이 주의 일을 하는 데 사도 밑에서 도움을 주는 보조직에 지나
지 않는다.에베소서 4장 11절 말씀에는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는 교회의 직분이 언
급되었는데 그 직분이 바로 "목사"이며 "교사"이다. 목사와 교사의 직은 장로나 감
독이나 집사의 직분과는 본질을 달리한다. 다시 말해서 교회의 주직은 사도였으나
그들은 사도 교회 에서였고 사도 이후의 교회는 목사가 주직임을 장로와 집사는 보
조직임을 칼빈과 웨스터민스터 총회에서 확정하였다.
2) Paster와 Minister
Paster는 한 마디로 유럽 쪽에서 많이 쓰고 Minister는 미국 쪽에서 많이 사용
한다.
Paster는 교회의 직분으로 분명히 성서에 언급된 직분이나 Minister는 직원으로
언급된 직분이 아니라, 교회 직원이나 직분자는 누구든지 Minister이어야 한다는
뜻으로 즉 직분으로 보다는 기능으로 언급된 점이다.
* Minister의 어원은 "디아코노스"다
복음서에는 "종(Servant)"으로 서신에서는 "섬기는 자(Minister)"로 언급되었다.
"디아코니아"는 사도행전과 바울 서신에서 목회라는 뜻으로 번역되었다.
이러한 단어가 목사의 어원이 되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왕의 종"이라는 뜻에
서다. 그리고 "장관으로서 하나님의 행정을 지상에 수행하는 자"에서 적용되었다.
그리고 "기독교를 가르치는 교사"로 도 적용되었다. 이런 일은 주로 사도들이 한
일이며 주의 종들이 할 일이나 목사들이 한다는 뜻이다.
3) 목사직과 제사장직
"하나님은 영이시니 제사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에 관한 진정한
예배의 시행이 선포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가 성
전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사적 예배와는 개념과 본질을 달리하는 것이었다.
"에클레시아"에서의 제사장직은 주님이 고난 받으시고 부활하신 후 아주 늦게
주님을 따르던 자들이 주님을 예배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구약
에서의 제사장직과는 전혀 다른 신약에 입각한 제사장직이었다. 주님은 에배의 대
상이 되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주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가 되시며,
온전하신 제사장이 되신다. 또한 주님은 자신이 희생의 제물이 되셨다.

2) 장로는 항존직이 보조직이다
3) 집사는 항존적 봉사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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