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고 복 받는 것은 좋지만
십자가는 할 수만 있으면 없었으면 좋겠고....
있어도 나의 십자가는... 가능하면 작을수록 좋겠다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십자가를 벗기 위하여 교회 나오기도 합니다.
십자가를 벗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합니다.
금식기도도 하고 철야기도도 하고 작정기도도 합니다.
이건... 뭔가....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잘못 가르쳤거나 잘못 배웠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지고!! 주님를 따르지 않는다면!!!
주님을 온전히 따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걸어가신 길은!! 바로!!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길엔 때로... 이적과 기사도 나타나고
수많은 군중의 환호 소리도 나타나지만...
예수님이 가신 길이나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결국..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예수 믿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지신 십자가만 생각하고....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도무지 생각하지 않고... 살다가...
정작 내가!! 어떤 형태의 십자가든지... 십자가를 져야할 순간이 다가오면....
겨우.... 그때 가서야... 당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귀한 일입니다.
또 예수님을 능력의 주님으로,.... 지혜를 주시는 주님으로,......
기쁨을 주시는 주님으로,.... 복을 주시는 주님으로 믿는 신앙도... 귀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 믿는 사람이....
십자가를 항상 어려워하고.... 십자가를 항상 피하며 산다면....
그 신앙은 분명히.... 균형을 상실한 신앙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에서 십자가 없는 신앙을 논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본질이 빠진 신앙이요
자칫하면 샤먀니즘적 사고나 다름없는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
어느날 베드로가 예수님에 대하여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확실하게
신앙고백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그에게 곧바로 하신 말씀은....
다름아닌... 십자가였습니다.
물론 베드로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일은.. 제까지 어린아이로만...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신앙은 정말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임을 예수님도 다 짐작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왜 져야만 하느냐,... 이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지고 가셨으니...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죄를 대신 한 몸에 걸머지시고.....
가장 무겁고... 가장 무서운 십자가를 지고 가셨으니...
나의 십자가는 이제 그 어떤 것이라고 하여도... 할 말이... 없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제자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할 수만 있으면 없었으면 좋겠고....
있어도 나의 십자가는... 가능하면 작을수록 좋겠다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십자가를 벗기 위하여 교회 나오기도 합니다.
십자가를 벗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합니다.
금식기도도 하고 철야기도도 하고 작정기도도 합니다.
이건... 뭔가....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잘못 가르쳤거나 잘못 배웠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지고!! 주님를 따르지 않는다면!!!
주님을 온전히 따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걸어가신 길은!! 바로!!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예수님의 길엔 때로... 이적과 기사도 나타나고
수많은 군중의 환호 소리도 나타나지만...
예수님이 가신 길이나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결국..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예수 믿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지신 십자가만 생각하고....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도무지 생각하지 않고... 살다가...
정작 내가!! 어떤 형태의 십자가든지... 십자가를 져야할 순간이 다가오면....
겨우.... 그때 가서야... 당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귀한 일입니다.
또 예수님을 능력의 주님으로,.... 지혜를 주시는 주님으로,......
기쁨을 주시는 주님으로,.... 복을 주시는 주님으로 믿는 신앙도... 귀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 믿는 사람이....
십자가를 항상 어려워하고.... 십자가를 항상 피하며 산다면....
그 신앙은 분명히.... 균형을 상실한 신앙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에서 십자가 없는 신앙을 논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본질이 빠진 신앙이요
자칫하면 샤먀니즘적 사고나 다름없는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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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베드로가 예수님에 대하여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확실하게
신앙고백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그에게 곧바로 하신 말씀은....
다름아닌... 십자가였습니다.
물론 베드로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일은.. 제까지 어린아이로만...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신앙은 정말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임을 예수님도 다 짐작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왜 져야만 하느냐,... 이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지고 가셨으니...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죄를 대신 한 몸에 걸머지시고.....
가장 무겁고... 가장 무서운 십자가를 지고 가셨으니...
나의 십자가는 이제 그 어떤 것이라고 하여도... 할 말이... 없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제자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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