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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야기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III - 4-6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09.05.19|조회수13 목록 댓글 0
4. 또한 당신은 “그리스도에게 가기 전에 나는 좀더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도 말하지 마시요. 확실히 만일 당신의 주님이 오심을 지체하신다고 가정한다면, 주님이 당신에게 명한 것을 모두 힘껏 하면서 주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일이야말로 적당하고도 옳은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정을 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주님이 더디실 것이라고 어떻게 당신은 아십니까? 아마도 주님은 높은 곳으로부터 동틀녘처럼, 아침 햇빛에 앞서, 먼저 나타나실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이쪽에서 시간을 지정하지 마시요. 매 시간 그를 기다리시요. 이제 주님은 가까이 계십니다.! 이미 문 앞에 오셨습니다!

5. 그리고 무엇때문에 당신은, 당신의 죄가 도말되기에 앞서, 더 이상의 성실성을 가지도록 기다리려고 하십니까? 당신 자신을 하나님의 은혜에 더 합당한 자로 하기 위해서입니까? 아, 당신은 여전히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롬 10:3)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비를 베푸시는 것은 당신이 거기에 합당하기 때문이 아니요 그분의 불쌍히여기심이 쇠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의로웁기 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대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성실성 안에 무슨 선한 것이 있다고 하면, 왜 당신은 그것을 신앙을 갖기에 앞서 기대하십니까? 왜냐하면 신앙이야말로 참으로 선하고 거룩한 모든 것의 유일한 뿌리입니다.
특히, 당신은 얼마나 오랜 동안 다음의 일을 잊으려 합니까? 당신의 죄가 용서 받기 앞서서, 당신이 하는 모든 일,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은 당신의 죄 용서를 획득함에 있어서 하나님에게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 그뿐만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이 당신의 등뒤로 내던져지고 발로 밟혀지며 무시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결코 하나님 앞에서 호의를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때까지는 순전한 죄인, 즉 죄 많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파멸된 죄인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인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하는 독생자의 공적 이외에 하나님께 호소할 수 있는 아무 것도, 드릴 수 있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만이 “당신을 사랑하사 그 자신을 당신을 위해 주셨습니다”(엡5:25 참조)

6.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사람이여, 당신이 누구이든지 간에, 당신은 자기 자신 안에 사망의 선고를 지니고 있으며, 자신을 정죄된 죄인으로 당신 스스로 느끼고 있고, 당신 위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를 행하라” - 즉 내 모든 명령에 완전히 복종하라 - “그리하면 살 것이다.”가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당신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음의 말씀은 당신 가까이 있습니다(롬10:8) 지금, 이 즉시, 지금 이 순간에, 그리고 당신의 현재 그 상태로, 당신은, 죄인으로서, 다만 죄인으로서 복음을 믿으시요. 그 때에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겨, 더 이상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히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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