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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야기

릭 워렌의 “넓은 길”의 기독교 4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10.01.29|조회수14 목록 댓글 0

후기

 

 

“그 권세가 강할 것이나 자기의 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며 그가 장차 놀랍게 파괴 행위를 하고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 (단 8:24).

 

 

안타깝게도 오늘날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세상과 교회에 끼치는 뉴에이지/새영성의 영향이 그 절정이 다다르고 있다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부인하고 있다. 이러한 지도자들은 영적 기만 또는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들은 원수의 계략에 대해 거의 망각한 상태에 있다. 그들은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그들을 따라 피스(P.E.A.C.E.) 계획에 동참하는 것이며 세상을 바꿀 새개혁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발명 의 최신 온라인 내용에 나는 내 아내와 내가 회심한 직후에 나누었던 대화를 올렸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궁극적인 영적 속임수에 대해 말하였다. 즉, 교회의 “대배교”와 적그리스도의 등장에 대해 말했다. 우리는 적그리스도는 세상이 볼 때 매우 믿을 만한 인물일 것이며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허다한 사람들이 그를 그리스도로 믿을 것에 대해 말했다. 만일 그가 영향력 있는 기독교 지도자들 및 허다한 그리스도인들을 자기 편에 서게 하고 나면, 그는 그를 대항하는 자들을 의심스런 자들로 만들어 궁지에 몰아 넣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적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들을 위해 그가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기독교를 재정의하는 일에 성공해야 할 것이다. 이 일을 이루기 위해 그는 비기독교적인 가르침들과 행위들을 교회에 끌어들여 그러한 것들이 기독교적인 것으로 보이게 해야 한다. 그의 자명한 목표는 분별력이 없이 그를 믿는 신자들을 더 동양적이고 신비적인 뉴에이지 “기독교”인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계속 부르며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 본 뉴에이지 가르침처럼 성경을 완전히 뒤집어서 가르칠 것이다.

 

 

지금 이러한 종말적이고 전 세계적인 기만이 발생하고 있다. 기독교는 더욱 “긍정적인” 뉴에이지 “기독교”가 되고 있다. 이렇게 새롭게 등장하는 뉴에이지 기도교는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실제로는 참된 믿음을 거부할 것이다 (딤후 3:5). 뉴에이지 기독교/새 영성은 기독교적인 용어들을 사용할 것이지만 “다른 예수” “다른 영” 그리고 “다른 복음”을 위해 이용될 것이다 (고후 11:4). 이 뉴에이지/새 복음/새 영성은 궁극적인 가짜이며 궁극적인 속임수다. 이러한 속임수가 바로 참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깨어 경계하라고 경고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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