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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두손

나훔 : 니느웨에 임할 심판 (1-3장) Ⅱ. 나훔서의 내용2. 니느웨 성의 포위(1:15-2장) 2-4. 니느웨의 약탈(2:8-10)

작성자ysong777|작성시간08.09.23|조회수37 목록 댓글 0
2-4. 니느웨의 약탈(2:8-10)

니느웨는 물이 고인 연못 처럼 생겼었다. 티그리스 강변의 니느웨 성벽의 길이는 4,530야드였다. 이 성읍 주위의 둑은 물로 된 바리케이트를 이루었다. 이 둑 때문에 포위가 되어도 안전했겠지만, 그들은 공포로 인해 모두 도망을 치고 말았다. 니느웨는 처음부터 물이 가득 찬 연못처럼 그 백성들이 가득했다. 그러나 장차 그들은 모두 다 허겁지겁 도망치게 될 것이다. 그때에 지휘관들이 그들을 행해서 "멈추어라! 멈추어라!"하고 소리를 칠 것이나, 아무도 뒤돌아 보지 않고 도망치게 될 것이다(8). 그때에 하나님은 메대-바벨론 군사들을 통해서 니느웨를 약탈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니느웨 사람들이 쌓아 놓은 은과 금을 탈취할 것이며, 무수하게 쌓인 재물과 온갖 진귀한 보물들을 약탈할 것이다(9). 그리고 이로 인해 그토록 부요하던 니느웨는 약탈 당하고, 또 탈취를 당하여 마침내 빈털터리가 될 것이다. 그때에 그 백성들은 공포로 인해서 가슴이 떨리고, 무릎이 후들거리며, 허리에 끊어지듯이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얼굴은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서 하얗게 질리게 될 것이다(10). 나훔은 곧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에 의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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