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님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 하셨어요 청천 벽력이였다.그는 나에 일급참모였고 모범 일꾼이였다.가끔 회식이있어 노래방에가면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아름다워 를 지정곡이 되어 불렀다.그리고 모든 궂은일은 그에 단골 메뉴였다.그리고 십수년이 흐른후 도의원이 되어 2선째 근무중이다.그후나는 정치인이 되는 꿈을 접었다. 나는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 나에 소중한 철학이고 꿈이 였다. 부모님이 계시고 사랑하는아내가 있고 자녀가 있었다. 세상이 아무리 팍팍하다 하더라도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을 믿고살아가는것처럼 숭고한 것이없다고 생각 했다.그것이 바로 노무현 전대통령의 정치철학이고 꿈이였다.임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 제2의 인생에 문을 여는 순간.사람이사는 세상이아니고 허깨비가 사는세상이라는것를 목도하는순간 사람의 가치를 잃어버린것이다. 그리고 부엉이 바위였다.그에 인생관은 너무 순수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있를까?꽃은 색깔과 고유의 향기를 영원히 갖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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