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만에 큰 기대없이 B조산행을 택해 무리없이 계곡길을 걸었다 싶은데 ~
역시 세월은 속일수 없었다
그러나 변함없이 반겨주는 회원님들의 환대에 설램을앉고 공룡의 발전에 한알의 밀알이 되자고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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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만에 큰 기대없이 B조산행을 택해 무리없이 계곡길을 걸었다 싶은데 ~
역시 세월은 속일수 없었다
그러나 변함없이 반겨주는 회원님들의 환대에 설램을앉고 공룡의 발전에 한알의 밀알이 되자고 다시한번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