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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암내제거수술축하해

작성자반 윤 (º㉦º) 23|작성시간09.06.18|조회수545 목록 댓글 7

 

 

 

내 몸엔 암내가나요~

내주위엔 사람 이 없죠

지하철을타서도 손잡이를 잡을순없죠... 

수업시간에 질문이 있어도 선생님은 내질문만 빼고 다들어줬어요

 

아무리잘못을 해도 손들기 벌만은 절대 주지 않았어요.. 

농구부에선 내가 수비하면 상대편을 다쓰러 뜨려 항상 이길수있을꺼라 말했어요

씨름부,유도부, 수영부는 아예 물속에 조차 들어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니요요용~

어어엉~

엄마아빠도 냄새가나요

우리집엔 손님이 않와요

엄마가 안아주면

왠지모르게 슬퍼져요

 

사랑하는 여자가있죠

그여자도 냄~새가나요

냄새나는 사랑은 

어떻게끝이날까요...

야 너 암내제거 수술했다며~

축하해임마~

축하해~

야! 얼마줬냐? 

 

나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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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usy(금별) | 작성시간 09.06.19 ㅋㅋㅋ 완전웃긴다.
  • 작성자세잎클로버 | 작성시간 09.06.22 ㅋㅋㅋㅋ
  • 작성자얌전한 독부리샘 | 작성시간 09.06.24 컬투 화이팅!!!
  • 작성자란(정은) | 작성시간 09.06.27 짱이네
  • 작성자행복한 하루 | 작성시간 09.09.27 짱이네 또보니 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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